파라다이스 팀은 정말 친절했어요. 분위기도 좋았고 모든 걸 완벽하게 준비해 주었죠. 가이드 마흐무드는 항상 밝고 친절했어요. 아랍어와 영어 외에도 독일어도 조금 할 줄 알더라고요. 먼저 돌고래를 보고, 스몰 기프툰 섬 근처에서 스노클링을 했어요. 그 후 훌라훌라 섬으로 이동했는데, 거기선 맛있는 음식이 차려진 뷔페가 있었어요. 식사 중에는 콜라와 환타 같은 음료가 무료였고, 식사 후에는 유료였어요. 해변은 수영하기에 정말 좋았고, 특히 7시간이나 걸리는 이동 시간 동안 사진도 찍고 물놀이도 실컷 즐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전반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운 하루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