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느에서 출발하는 왕복 페리 입장권으로 레랑 제도의 생트-마르게리트 섬을 탐험해보세요. 하루 종일 걷기, 일광욕, 수영 등을 마음 편히 즐기실 수 있습니다. 신비로운 '철가면의 남자'가 갇혔던 감옥을 구경하고, 섬의 고요한 숲과 만(灣), 해변을 탐험해보세요.
도착하면 바테귀에 연못(Bateguier pond) 근처 해안을 따라 숲속 산책을 즐기세요. 이곳은 새 관찰에 이상적인 장소입니다. 그 다음에는 꼭 방문해야 하는 로열 요새(Royal Fort)로 이동하여 고대 시대로 시간여행을 떠나며 섬의 역사를 알아보세요.
요새에서 '철가면의 남자'가 갇혔던 감방을 찾아보고, 수중 고고학 유물이 풍부한 바다 박물관을 방문해 보세요. 점심은 해변 근처 레스토랑에서 즐기거나 바닷가에서 피크닉을 즐긴 후 칸느로 돌아오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