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루즈에 머물면서 카르카손 시테, 콩탈 성, 생 나제르 대성당 등 역사적 명소를 둘러보고 싶다면 이 당일 투어 딱 맞습니다.
툴루즈에서 1시간 거리에 위치한 카르카손은 미디피레네의 25대 명소 중 하나입니다. 카타리파 지역이자 요새 도시 중심부에 위치한 카르카손 백작 성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랑파르 성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3개 언어(프랑스어, 영어, 스페인어)로 제공되는 오디오 가이드를 통해 카르카손의 숨겨진 보물들을 발견해 보세요. 오디오 가이드는 당일 다운로드 가능하며, 스마트폰에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오전 9시 30분 툴루즈에서 출발하여 (체크인 오전 9시 15분), 오전 10시 30분 카르카손 도착 예정입니다. 당일 투어 종료 후, 오후 4시 30분 카르카손에서 출발하여 오후 5시 30분 툴루즈로 복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