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포트 방문자 센터에서 트롤리 투어를 시작하여 아메리카스컵 애비뉴와 로어 템즈 스트리트를 따라 남쪽으로 향하세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주택과 교회들이 있는 식민지 지구를 탐험해 보세요. 존 F. 케네디와 재클린 부비에가 결혼한 세인트 메리 교회도 이곳에 있습니다.
가이드가 지역의 최고의 식당과 쇼핑 명소를 소개하는 모습을 지켜보세요. 그런 다음 웰링턴 애비뉴(Wellington Avenue)로 이동해 벨뷰 애비뉴(Bellevue Avenue)를 따라 북쪽으로 향하며 텐 마일 드라이브(Ten Mile Drive) 여행을 시작하세요. 1800년대 후반 미국의 가장 부유한 가문들이 지은 길더드 에이지(Gilded Age)의 웅장한 저택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가이드로부터 이 집들과 그곳에 살았던 유명 인물들의 매혹적인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다음으로 벨뷰 애비뉴의 끝자락에 다다르면, 국제 테니스 명예의 전당,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시나고그,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 <아미스타드>에 등장한 워싱턴 스퀘어 같은 랜드마크를 볼 수 있습니다.
드라이빙 투어를 마치고 방문자 센터로 돌아온 후, 1.5시간 동안 진행되는 브레이커스 매너드(브레이커스 맨션) 가이드 투어에 참여하세요. 이 투어를 통해 뉴포트에서 가장 유명한 저택 중 하나인 브레이커스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