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조적인 요소로 가득한 짜릿한 여정을 경험해보세요. 이 투어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부분은 '문화의 용광로'로도 알려진 모스타르 방문입니다. 수세기에 걸친 터키 지배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이곳에서는 하늘을 향해 치솟은 가늘고 긴 미나렛, 구리판을 두드리는 망치 소리가 리듬을 타는 돌로 포장된 바자르 거리, 화려한 목재 발코니가 있는 집들 등 지나간 시간을 떠올리게 하는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이곳은 진정으로 동양과 서양이 만나는 장소입니다. 모스타르로 가는 길에 포치텔리(Pocitelj)를 잠시 둘러보세요.
여행 일정:
오전 8시 15분: 두브로브니크에서 모스타르로 가는편, 메트코비치와 포치텔리 경유
오전 10시 15분~11시: 포치텔리에서 자유 시간을 갖고 정차
오전 11시 30분: 현지 가이드와 함께 모스타르 도착 후 관광 투어, 터키 하우스와 모스크 방문
오후 3시 15분: 두브로브니크로 돌아와 호텔로 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