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르망디 전장 투어를 통해 하루 만에 D-Day와 관련된 주요 해변, 유적지 및 박물관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투어는 먼저 가장 치열한 상륙 작전이 벌어진 오마하(Omaha)로 안내합니다. 해변 바로 옆에 있는 디데이 박물관에서 상륙 작전과 그 후의 날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미군이 상륙한 두 번째 해변인 유타 비치(Utah Beach)를 방문합니다. 현지의 "뮤제 뒤 데바르크망(Musée du Débarquement)"에서는 미국 측의 디데이 작전 계획과 실행 과정을 모두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가이드는 여러분을 미군 묘지로도 안내하며, 디데이와 이후 노르망디 전투에서 희생된 이들에게 경의를 표할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미국 구역 투어의 마지막으로, 달 표면 같은 독특한 경관과 영국 해협(English Channel)의 장엄한 전망을 자랑하는 뽕뒤오크(Pointe du Hoc) 절벽을 방문하게 됩니다.
노르망디 관광의 마지막 코스는 미국 제82공수사단의 강하 지역 중심지인 생테메르에글리즈(Sainte-Mère-Eglise) 마을로 향합니다. 사실 노르망디 상륙 작전은 바다에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었죠! 이 마을에는 낙하산 부대원들이 쏟아져 내렸으며, 그중 한 명은 유명하게도 교회 탑에 걸려 붙은 사진으로 유명합니다. 에어본 박물관(Airborne Museum)에서는 노르망디 상륙 작전에서 낙하산 부대와 공수 부대의 활약상을 재현해 놓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