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킨린 호수] 이 호수에는 담수와 온천수가 동시에 흘러들어 일 년 내내 호수 수온이 높아, 겨울 이른 아침 수면에서 김이 피어오르는 아름다운 광경을 연출합니다. 킨린 호수는 어느 날 해 질 무렵 호수에서 금붕어 한 마리를 본 유학자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습니다.

▲ [벳푸 지옥] 벳푸 지옥 칠온천으로도 알려진 벳푸 지옥은 벳푸의 칸나와와 가메가와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그 이름은 신비롭고 예측할 수 없는 온천에서 유래했습니다. 끓는 수증기가 표면에서 격렬하게 솟아오르고, 끊임없이 분출되는 가스, 산화철이 풍부한 증기, 끓어오르는 뜨거운 진흙을 볼 수 있습니다.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이 오랫동안 경험해 온 짜릿한 감각을 느낄 수 있으며, 이 온천을 서식지로 선택하지 않았을 동물들도 볼 수 있습니다.

▲ [규슈 동물원] 규슈 동물원은 일본 최대 규모의 야생 동물 공원 중 하나로, 들소, 사슴, 곰, 사자, 치타, 코끼리, 낙타, 코뿔소, 기린 등 70종 1,400여 마리의 동물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15헥타르가 넘는 쓰카하라 평야에서 차 안에서 동물들이 자유롭게 뛰어노는 모습을 안전하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