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체크포인트 찰리: 냉전 시대 동서 베를린의 유명한 국경 검문소. 현장에는 당시의 초소 복제품과 역사를 기록한 표지판이 보존되어 있습니다.

▲ 동쪽 갤러리: 현존하는 가장 긴 베를린 장벽 유적지로, 이제는 야외 예술 갤러리가 되었습니다. 전 세계 예술가들의 그래피티 작품으로 가득하며, 그 중 유명한 작품은 '형제의 키스'입니다.


▲ 박물관 섬: 슈프레 강에 위치한 세계문화유산으로, 페르가몬 박물관을 비롯한 5개의 최고 수준 박물관이 모여 있습니다. 베를린 대성당은 웅장한 르네상스 양식의 돔으로 도시의 랜드마크가 되었습니다.

▲ 국가의회 의사당: 독일 연방의회가 위치한 곳으로, 노먼 포스터 경이 설계한 상징적인 유리 돔은 정치적 투명성을 상징하며, 베를린 시내를 360도로 조망할 수 있습니다.


▲ 브란덴부르크 문: 베를린의 상징이자 신고전주의 건축의 랜드마크. 독일의 분열과 통일을 목격한 이곳은 현재 평화와 통일의 유럽을 상징하는 기념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