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에서 가이드와 함께 걷며 히틀러의 제3제국을 세우고 세계를 두 번째 전쟁으로 몰아넣은 중대한 순간들을 다시 돌아보세요. 히틀러가 연설을 한 옛 맥주홀을 보고, 나치 본부를 방문하며, 반유대주의의 현실과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가이드를 만나 뮌헨의 어두운 과거를 둘러보는 가이드 워크를 시작하세요. 전쟁이 발발하기 훨씬 전에 나치당이 태동하게 된 배경부터 히틀러의 실패한 쿠데타, 홀로코스트로 향하는 길의 암울한 이정표인 크리스탈나흐트의 공포까지 배울 수 있습니다.
제3제국을 이끌게 될 광신도들의 첫 소규모 모임이 열린 맥주홀과 히틀러가 처음으로 주요 연설을 한 장소를 방문해 보세요. 히틀러와 그의 돌격대(브라운셔츠)가 권력을 쟁취하기 위해 싸웠던 거리를 걸으며,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했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나치의 공식 본부였던 곳에서 정차하며, 제2차 세계대전의 상흔이 남은 다른 건물들도 볼 수 있습니다. 뮌헨 시내 대부분이 연합군의 폭격으로 파괴되었지만, 많은 나치 건물들은 살아남아 오늘날까지 남아 있습니다. 그 건물들 옆에는 나치즘의 수많은 희생자들과 이를 맞서 모든 것을 바친 이들을 기리는 추모물들이 서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