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10월 7일 국경일 오전 9시 15분에 도착했는데, 아마도 첫 방문객 중 하나였을 겁니다. 가이드의 설명을 듣고 사진도 찍고 오전 10시 30분에 동굴을 나왔습니다. 기차는 오후 3시에 출발 예정이었습니다. 원래 난쟁이 말 왕국에는 갈 계획이 없었는데, 부모님께서 동굴 출구가 뒷문과 연결되어 있는 것을 보고 한번 가보기로 했습니다. 정오쯤 동굴 탐험을 마치고 바이스역까지 한 시간 넘게 걸리는 기차를 탔는데, 기차 시간에 딱 맞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통합 티켓을 구매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처럼 개별 티켓을 사는 건 좀 비싸더라고요. 그리고 주차장까지 차를 가지러 가려면 계단을 20분 정도 걸어 올라가야 합니다. 동굴 풍경은 정말 아름다워서 꼭 한번 가볼 만한 가치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