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기대 이상이었어요. 트립닷컴에서 항공권을 구매했고, 선푸꾸옥 항공도 처음 이용해 봤는데, 혼톰까지 가는 케이블카를 탈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어요. 다행히 오전 10시 30분 전에 도착해서 테마파크와 워터파크에서 시간을 보냈어요. 해변까지 무료로 데려다 주기도 했고요. 돌아와서 망고 레스토랑 앞을 지나가는데 사람들이 뷔페 점심을 먹으려고 줄 서 있더라고요. 그래서 망설임 없이 트립닷컴에서 뷔페 점심 티켓 2장을 바로 구매했는데, 1분도 안 돼서 입장권을 받았어요. 베트남 음식은 물론 한국 음식, 서양 음식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고, 신선한 과일도 정말 많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