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리포터를 좋아하는 픽으로 가게된 헤리포터 스튜디오.지하철역에서 부터 헤리포터 랩핑된 지하철을 타고,내린 역엔 가을 하늘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영국 느낌의 기차역으로 꾸며져 있었다.10시반 타임의 예약시간에 맞춰 할로윈으로 꾸며진 공간들.일본 영화 더빙 배우 인터뷰의 소개는 일본어는 영어자막, 영화관련 스탭의 인터뷰는 일본 자막이라 아이들에게 좀 많이 불친절한 인상을 줬다.그 이후 연회장, 컵셉아트와 영화 세트를 옮겨지은 세트 공간들.마법약물 꾸며 놓고, 도서관, 교장실체험도 하고, 영화 엑스트라로 경험할 수 있게 꾸며 놓은 곳들과 틈틈히 신비한 동물백과사전 소품 찾기.그외 다양한 볼거리와 사진 찍을 수 있게 꾸며진 공간을 구경하고, 체험한 후 점심은 기숙사 컨셉의 식사와 달달한 버터맥주 한 잔까지나머지 공간을 다 돌아보고 나니 3~4시간의 시간이 훌쩍 보낸 헤리포터 스튜디오.추후 영국에도 체험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