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 아니고 자가용으로 갔는대 다음 여행자를 위서서랜트해서 칸쿤호텔죤레서 출발해서 유료도로로 2시간30분시간 정도 걸입니다 톨비는 400peso 됨니다 또 동네지나는 길이 있는대 1시간 정도 더 걸림니다 치첸이트사 들어가면 입구에서 주차료 50peso 내면 나무 그늘에 할수있지만 우린 공식 주차장에 120peso 내고 들어갔어요 처음이라 불안해서 ㅋㅋ입당료는 지역세금100peso 입장료 550 peso 입니다총650 페소 우린 한명이 장애인증명서 가 있어서 둘다 무료로 참고로 한국서 영문 장애진단서 받아서 외무부 가서 아이포유증명 받았읍니다 다른곳도 보여주면 1명 되는대 있고 동반자도 되는대 있구요우린 입구에 가이드 많은대 스페인어를 할줄알아서 자유 여행하고 시간은 2시간이면 el Castillo 주위로 봅니다오후에 cenote세노테 에서 부페와 물놀이 있는개우린 하지안았고 밥먹고 차로 다시 칸쿤으로 돌아왔읍니다
이곳의 가장 큰 매력은 단연 세노테(천연 동굴 속 자연 호수)입니다. 맑고 차가운 물은 더위 후에 즐기기에 완벽하죠. 유수풀과 수영장도 있어서 꽤 괜찮은 부대시설입니다. 하지만 레스토랑은 기대 이상이었어요. 음식은 이 지역에서 먹어본 것 중 최고였고, 메뉴도 다양했습니다. 서비스도 훌륭했고요. 다만 오후 늦게는 사람이 많아지니, 가능하다면 일찍 가는 게 좋습니다.
2026년 10월 27일 기준 abala의 일일투어 및 체험 참고 가격은 약 AZN 103.2 – AZN 247.37입니다. 요금은 소요시간, 단체 규모, 교통편, 티켓, 식사 및 특별 입장 요건에 따라 다릅니다. 예약하기 전에 결제 통화와 가격이 1인당 책정 가격인지 단체 책정 가격인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