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예요!
리뷰 6개
수업 끝나고 친구들이랑 같이 왔는데, 직접 버거를 만들어 먹는 아이디어가 정말 좋았어요. 토핑을 너무 많이 얹긴 했지만 후회는 없어요. 패티는 육즙이 풍부했고, 빵도 괜찮았어요. 직원분들이 고를 시간을 충분히 주셔서 좋았어요. 음료는 좀 비싸긴 하지만, 버거 자체는 크기에 비해 괜찮아요. 이 근처에 다시 오게 되면 꼭 다시 갈 거예요 😊
빵 대신 샐러드 볼로 바꿔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비아리츠 샐러드도 훌륭했고요. 특히 고구마튀김이 최고였어요. 다만, 내부가 꽤 시끄러우니 참고하세요.
간단하게 점심 먹으러 들렀어요. 버거는 괜찮았어요. 취리히 버거를 시켰는데 빵 대신 양상추로 바꿔달라고 했죠. 맛도 좋았고, 불만은 없었어요. 메뉴가 많아서 뭘 고를지 한참 고민했어요. 가게 분위기는 편안하기보다는 실용적인 편이지만, 간단하게 식사하기엔 괜찮아요. 서비스도 빨랐어요.
수업 끝나고 친구들이랑 같이 왔는데, 직접 버거를 만들어 먹는 아이디어가 정말 좋았어요. 토핑을 너무 많이 얹긴 했지만 후회는 없어요. 패티는 육즙이 풍부했고, 빵도 괜찮았어요. 직원분들이 고를 시간을 충분히 주셔서 좋았어요. 음료는 좀 비싸긴 하지만, 버거 자체는 크기에 비해 괜찮아요. 이 근처에 다시 오게 되면 꼭 다시 갈 거예요 😊
빵 대신 샐러드 볼로 바꿔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비아리츠 샐러드도 훌륭했고요. 특히 고구마튀김이 최고였어요. 다만, 내부가 꽤 시끄러우니 참고하세요.
간단하게 점심 먹으러 들렀어요. 버거는 괜찮았어요. 취리히 버거를 시켰는데 빵 대신 양상추로 바꿔달라고 했죠. 맛도 좋았고, 불만은 없었어요. 메뉴가 많아서 뭘 고를지 한참 고민했어요. 가게 분위기는 편안하기보다는 실용적인 편이지만, 간단하게 식사하기엔 괜찮아요. 서비스도 빨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