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강 봄방학 특집, 세 가지 코스로 강남의 봄빛을 만끽하세요
오강 봄방학 기간 동안 여러 테마의 연구학습 및 자연 체험 코스를 선보입니다. 동리, 분호, 진택, 칠도, 성택, 평망, 소주만, 만공제 등 전 지역을 아우르며, ‘작은 달리기’를 영감으로 삼아 가족과 청소년이 강남 수향 마을에서 몰입형으로 봄의 생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이 행사는 습지 탐험, 전원 노동, 시와 현장 체험, 비유산 수공예, 생태 연구학습과 예술 치유를 융합하여 손으로 직접 체험하고 자연을 관찰하며 문화를 깊이 체험하는 것을 강조하며, ‘파고, 채집하고, 만들고, 읽고, 듣는’ 다차원 경험을 부각합니다.
[동리 국가습지공원·대나무가 재미있어요]
3월 14일부터 4월 20일까지 ‘대나무가 재미있어요’ 죽순 캐기 체험 행사가 계속 진행되며, 과학 교실, 대나무통밥 만들기, 현장 죽순 캐기, 대나무 제품 수공예 등 10여 가지 내용이 포함됩니다. 9:00-16:00 반나절/종일 세션으로 가족 단위 참가자에게 개방됩니다.
[분호 고신구(여리진)·시로 떠나는 강남 여행]
4월 1일부터 4월 3일까지 ‘시로 떠나는 강남, 봄을 밟으며 노래하다’ 독립 캠프를 개최하며, 여리 고진과 주변 농장 습지를 기반으로 고시 감상, 약초 채집, 자연 음악 치유 및 예술 표현을 융합합니다. 동시에 ‘시화 여리·전원에서 봄을 찾다’ 2일 캠프를 진행하며, ‘배선과주’와 ‘강남의 봄’을 실마리로 수로와 유채꽃밭의 인문 경관을 연결하고, 전원 노동과 비유산 수공예를 포함합니다.
[진택진·누에와 뽕나무 이야기]
4월 1일 단 하루 ‘나는 부지런한 작은 누에’ 귀여운 누에 기르기 체험을 진행하며, 가벼운 노동, 누에와 뽕나무 과학 교육, 수공예를 융합합니다. 4월 1일부터 4월 6일까지 ‘누에 고양이가 시를 맞추러 부릅니다·유채꽃 자연 연구학습 반나절 캠프’도 동시에 열리며, 강사가 유채꽃 구조 관찰, 인공 수분, 유채씨 분쇄를 지도하고 ‘유채꽃 수첩’을 제공합니다.
[칠도진·강촌 들판]
4월 1일부터 4월 6일까지 주말 시간대에 ‘강촌·들판 종횡 계획사’ 과정을 선보이며, 논두렁을 교구로 활용한 공간 인지 실습을 최초로 도입합니다. 동시에 ‘시로 적시는 강촌·어린이 봄 찾기’도 진행하며, ‘어린이 낚시’, ‘마을 거주’ 등 교과서 시를 낭송하고, 현장 낚시, 나비 쫓기, 연 만들기, 봄 맛 체험을 통합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성택진·봄방학 6일 즐거움]
4월 1일부터 4월 6일까지 매일 다른 테마로 대나무 숲 죽순 찾기, 봄 신선 채집, 장작불 빵 피자 굽기, 스마트 공장 견학 등을 진행하며, 5세 이상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독립 캠프를 열어 과제형 학습과 생활 능력 배양을 강조합니다.
[평망진·장 심 비유산+장미원]
지금부터 4월 30일까지 평망 장 문화원에서 장 담그기/떡 만들기 중 하나를 선택하는 비유산 체험을 제공하며, 해설, 실습, 기념품이 포함됩니다. 지금부터 5월 중순까지 장미원에서는 이끼채소, 냉이 등 제철 채집이 가능하며, 4월 중하순부터는 장미 채집이 가능하고, 야외 밥, 픽클볼, 꽃꽂이, 향도 등 봄맞이 맞춤 활동도 함께 진행됩니다.
[소주만 박물관·봄날 수공예 공방]
4월 1일부터 4월 6일까지, 그중 2일 오후 13:30-15:30에 비유산 테마 수공예 수업을 열어 전통 문화와 절기 요소를 결합하며 학생 참여에 적합합니다.
[만공제·꽃 피는 숲 음악회 듣기]
봄방학 기간 동안 동태호 만공제에서 숲 테마 음악회를 개최하며, 3km 벚꽃 길과 신록의 메타세쿼이아 숲을 배경으로 생태 인식과 청춘 표현을 융합해 몰입형 봄날 음향 경관 체험을 조성합니다.
[오강국여행·수향 녹맥 연구학습 캠프]
4월 1일부터 4월 6일까지 ‘수향 녹맥 자연 탐사, 디지털 경위로 봄을 수놓다’ 1일 캠프를 선보이며, 습지 생물 다양성 조사, 비단 무늬 디지털관 상호작용을 포함합니다. 4월 4일부터 4월 5일까지 ‘전통 지혜에서 미래 상상까지’ 2일 1박 캠프를 진행하며, 뽕나무 기반 어장 생태 논리를 심층 분석하고 AI 도구, 사물인터넷 장비를 활용한 디지털 창작 실습을 실시합니다.
어서 오강으로 와서 당신만의 특별한 여행을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