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4000원으로도 갈 수 있는 비자 면제국, 꼭 한 번 가보세요!!
튀니지, 세르비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조지아 여행 가이드
🗓일정 안내: 튀니지 - 지중해 남쪽의 보석, 아랍과 유럽의 정취가 어우러진 곳. 반드시 가봐야 할 청백색 마을 시디 부 사이드, 카르타고 유적, 사하라 사막(두즈). 비자 면제, 겨울철 추위를 피하기 좋은 여행지.
🗓일정 안내: 세르비아
유럽 비자 면제국, 활기 넘치는 베오그라드에서 카레메그단 성과 성 사바 성당을 방문해보세요. 노비사드는 예술적 분위기가 가득, EXIT 음악제로 유명합니다. 물가가 저렴해 예산 여행에 적합.
🗓일정 안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비자 없이 입국 가능, 사라예보의 오스만 제국 시대 구시가지와 라틴 다리(1차 세계대전 발발 계기)는 꼭 봐야 할 장소입니다. 모스타르의 옛 다리에서 바라보는 일몰은 장관. 커피 문화가 풍부하고 소비 수준이 낮습니다.
🗓일정 안내: 조지아
전자 비자 또는 미국 비자 소지 시 면제 가능. 트빌리시 구시가지, 카즈베키 산악 지대, 시그나기 와인 마을이 핵심 포인트. 남캅카스의 장엄한 풍경과 극도로 낮은 물가가 특징, 자동차 여행에 최적.
**팁**: 네 나라 모두 물가가 높지 않으며, 튀니지와 조지아는 자연 경관이 뛰어나고 세르비아와 보스니아는 역사적 분위기가 강합니다. 최적의 여행 시기는 봄과 가을(무더위와 추위를 피할 수 있는 시기)이며, 보스니아의 일부 산악 도로가 험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