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보다 아름답고! 태국보다 안전하며! 한국보다 저렴하다! 3K 예산으로 일주일 여행하기 너무 좋다!
아르메니아, 세계 최초의 기독교 국가. 중국 여권 90일 무비자. 물가 감동적, 일주일 1인당 3000위안으로 해결 가능. 분홍빛 수도, 사파이어 호수, 설산 수도원 — 아직 붐비기 전, 출발하자👇
🗓 7일 심층 순환 코스 (서두르지 않는 버전)
Day 1:예레반·분홍빛 수도 첫인상 🏛️
공화국 광장을 거닐고, 밤에는 음악 분수의 화려함을 감상. 예레반 계단(Cascade)에 올라 도시 전체 분홍색 지붕과 멀리 아라라트 설산을 내려다본다. Vernissage 수공예 시장(토요일, 일요일만 개장)에서 기념품 쇼핑. 구시가지 민박 숙박, 1인당 100-150위안/1박.
🍜 저녁식사: Tavern Yerevan, 정통 가정식 숯불구이
Day 2:호리비라+노라방크·설산 수도원 ⛪
호리비라 수도원(Khor Virap) 무료, 성경 속 아라라트 산 바로 앞 — 노아의 방주가 머문 곳. 오후에는 노라방크 수도원(Noravank) 방문, 붉은 바위에서 솟아난 듯한 수도원. 아레니(Areni) 와이너리 마을을 지나 아르메니아 와인 시음. 전세차량 약 50-80달러/일.
Day 3:가르니 신전+게가르드·이교와 기적 🏛️
가르니 신전(Garni), 아르메니아 유일 현존 고대 그리스 로마식 이교 신전. 돌 교향곡(Symphony of Stones), 현무암 기둥이 거대한 파이프 오르간 같다. 게가르드 수도원(Geghard), 세계유산, 일부 건축물이 바위벽에 직접 새겨져 있음. 입장료 약 12위안.
Day 4:세반 호수·코카서스의 사파이어 💎
세반 호수, 코카서스 최대 고산 호수. 세반나방크 수도원(Sevanavank)에 올라 끝없는 호수를 내려다본다. 호숫가 송어는 꼭 맛볼 것. 호숫가에서 하룻밤 별 관찰.
Day 5:디릴란·아르메니아의 스위스 🌲
‘아르메니아의 스위스’라 불리며 전국에서 녹지가 가장 좋은 도시. 카페에서 멍 때리기, 마을 산책, 느린 삶 체험.
Day 6:스테파나반+조라게트 협곡 🏞️
차를 타고 조라게트 협곡(Dzoraget Canyon)을 통과, 도로가 깊은 협곡을 따라 이어지며, 굽이마다 감탄할 풍경.
Day 7:예레반·여백으로 마무리 🎁
Vernissage 벼룩시장에서 기념품 구매, 구시가지 콘드(Kond) 골목 산책, 정통 아르메니아 음식으로 마무리.
🍜 맛집 리스트 (물가 감동)
라바쉬(Lavash) 얇은 빵: 유엔 무형문화유산, 3위안으로 배부름. 코로바츠(Khorovats) 숯불구이: 큰 덩어리 소고기와 양고기, 얇은 빵과 함께 1인당 50위안으로 배부르게 먹음. 톨마(Tolma) 포도잎 고기말이: 새콤달콤 맛있음. 아르메니아 브랜디: 세계 최고급. 신선한 석류즙: 거리마다 가득.
⚠️ 여행 주의사항
· 비자: 90일 무비자! 입국 시 여권(유효기간≥6개월), 왕복 항공권, 호텔 예약, 여행자 보험 준비
· 최적 시기: 5-6월, 9-10월 기후 가장 쾌적
· 환율: 1위안≈70드람, 시내 환전이 공항보다 유리
· 교통: 우루무치에서 예레반 직항편 있음; 도시 간 전세차량이 가장 편리(50-80달러/일)
· 복장: 수도원에서는 반바지, 짧은 치마 금지; 산악 지역 낮과 밤 기온 차 큼, 방풍 자켓 준비
· 안전: 유럽 안전 지수 상위권
아르메니아 — 무비자, 안전, 저렴한 물가, 절경. 7일 1인당 3000위안, 아직 뜨기 전, 출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