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라(Prora) 트리탑 어드벤처: 숲 위 1,250미터 높이에서 즐기는 탐험@Naturerbe Zentrum Ruegen
뤼겐 섬 여행 후기 모아보기
독일 루겐섬의 화이트 클리프를 보러 가자.
#자연관광
#여행과공부
독일에서 가장 큰 섬인 루겐 섬을 방문해 보세요. 베를린과 함부르크에서 멀지 않은 북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기차를 타고 갈 수 있는데, 매우 편리합니다.
이 경로의 종착역인 자스니츠(Sassnitz) 역에서 하차하세요. 역에서 바다를 따라 도시를 지나 숲으로 걸어가세요. 하얀 점토로 만들어진 절벽은 새하얀색으로, 맑은 바닷물과 대조를 이룹니다. 아름다운 무리를 지어 헤엄치는 오리와 백조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길을 따라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산들이 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버섯도 볼 수 있습니다. 날씨가 시원해서 편안하게 걸을 수 있고, 바다로 내려가는 길도 있습니다.
편안한 여행을 원한다면 루겐 항구에서 1인당 20유로에 절벽을 구경하는 보트 투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루겐에는 독일식 해산물 레스토랑이 있으며, 다양한 바닷새도 볼 수 있습니다. 아주 아름다운 현수교가 있습니다.
독일 북부를 방문하신다면 루겐 섬을 꼭 방문해 보세요.
Study ‘N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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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뤼겐섬 젤린 부두에서 빈츠 그라니츠 사냥성 너도밤나무 숲 바다 — 9유로짜리 성 전망대 vs 무료 부두?
뤼겐섬에서는 젤린(Sellin)에 숙소를 잡고, 아침 6시 45분에 370m 길이의 부두를 걸었습니다(입장료 무료, 중간에 티 파빌리온이 있는 하얀색 건축물). 발트해 위로 바다 안개가 자욱했고 사람도 없어 무척 한적했죠. 그러고 나서 역사 깊은 '라젠더 롤란트(Rasender Roland)' 증기기관차를 타고(2.50유로, 현금 및 카드 가능) 한 정거장 이동해 빈츠(Binz)에 내렸고, 빈츠에서 남서쪽으로 표지판을 따라 2km 길이의 숲속 오솔길을 걸어 야크트슐로스 그라니츠(Jagdschloss Granitz, 그라니츠 사냥성)로 향했습니다. 성인 입장료는 9유로(카드 결제 가능)이며, 154개의 나선형 계단을 오르면 144m 높이의 타워에서 너도밤나무 숲 너머 바다까지 360도로 펼쳐지는 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이 루트의 진짜 묘미는 숲길 그 자체입니다. 울창한 너도밤나무 숲(buchenwald) 사이로 그늘진 붉은 흙길을 걷다 보면 그림 형제 동화 속 삽화처럼 성이 불쑥 나타나거든요. 저는 성 내부(박제나 사슴뿔이 전시된 방은 제 취향이 아니라서)는 패스하고 타워에만 올라갔는데, 부분 입장권이 없어서 똑같이 9유로를 내야 하니 방문 전에 꼭 참고하세요. 한 가지 실수: 예전에 주차장까지 차를 끌고 간 적이 있는데(주차비 4유로), 이 멋진 숲길 산책을 통째로 놓쳐버렸습니다. 빈츠에서 걸어가는 숲길 산책이 진짜 핵심입니다. 젤린→빈츠→그라니츠→빈츠→젤린 구간을 전부 도보로 이동하면 총 12km로, 중간에 쉬는 시간을 포함해 4시간 정도 걸립니다. 간식으로 프레첼을 챙겨가세요. 성에 있는 비어 가든에서 파는 라들러는 3.50유로입니다. 방문할 가치가 있냐고요? 19세기의 사냥용 건축물과 원시 너도밤나무 숲의 조화를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타워 위에서 언뜻 보이는 바다 풍경이 이 모든 걸 완벽하게 완성해 주거든요. 오직 해변만 원하신다면 그라니츠는 패스하셔도 좋습니다. 오늘의 토론: 숲속 성에서 9유로를 내고 타워에 오르는 것이 뤼겐 해변을 따라 무료 부두를 한 번 더 걷는 것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일까요?
mimo88
독일 뤼겐 섬: 아르코나 곶에서 프롤라까지 이어지는 나치 휴양지 거대 유적지 — 극과 극의 모습
뤼겐섬은 관광객으로 붐비는 독일의 해변이지만, 섬의 남북 축에 있는 두 명소가 저를 전혀 다른 방향으로 이끌었습니다. 아르코나 곶(Cape Arkona): 베르겐(Bergen)에서 푸트가르텐(Putgarten)까지 RB 버스를 탄 뒤(2.80유로, 도이칠란트 티켓 사용 가능), 마차를 타거나 1.5km를 걸어 야로마르스부르크(Jaromarsburg) 절벽 가장자리에 도착했습니다. 그 위에는 두 개의 벽돌 등대 탑과 붉은 백악기 절벽을 깎아 만든 1, 2차 세계대전 당시의 해안 포대 벙커가 있습니다. 외부 구경은 무료이고, 등대(Leuchtturm)에 오르는 데는 4유로가 듭니다. 시속 40km의 강풍이 불고 절벽 길에는 안전난간이 없으니, 아이와 동행한다면 각별히 주의시키세요. 그런 다음 다시 남쪽 프로라(Prora)로 향했습니다. 이곳은 1936년부터 1939년 사이에 건설된 4.5km 길이의 나치 '기쁨을 통한 힘(Kraft durch Freude)' 콘크리트 휴양지 건물로, 단 한 번도 사용된 적이 없는 거대한 건축물입니다. 건물 한쪽 편에 위치한 다큐멘터리 센터 입장료는 12유로(카드 결제 가능)이며, 90분 동안 이곳의 역사적 배경을 훌륭하게 설명해 줍니다. 나머지 구역은 아파트 단지, 유스호스텔, 그리고 누구나 무료로 거닐 수 있는 텅 빈 콘크리트 복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저는 빈츠(Binz)에서 자전거를 대여해(하루 13유로) 프로라까지 8km의 해변 길을 달렸는데, 평탄해서 달리기 좋고 갈매기들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나의 실수: 오후 반나절 만에 버스를 타고 아르코나와 프로라 두 곳을 모두 방문하려 한 점입니다. 아르코나를 둘러보는 데 2시간, 프로라에 2.5시간이 필요하며, 자스니츠(Sassnitz)를 경유하는 버스 환승 시간만 50분이나 소요됩니다. 숙박은 빈츠에서 하세요. 가볼 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20세기 건축물에 관심이 있거나, 훗날 동독의 군 막사로 쓰였던 파시스트 휴양지를 걷는 묘한 불안감을 경험하고 싶다면 프로라는 절대 놓쳐선 안 될 곳입니다. 아르코나의 벙커는 규모가 작지만 절벽 자체가 주는 태고의 웅장함이 일품입니다. 질문: 4.5km에 달하는 텅 빈 콘크리트 파사드가 잘 보존된 단일 요새보다 더 강렬하게 와닿을까요, 아니면 이 거대한 규모도 그저 구경거리에 불과한 걸까요?
nini900
독일 자스니츠와 인접한 야스문트 국립공원(Nationalpark Jasmund), 경이로운 절벽들.
독일에서 가장 큰 섬인 뤼겐 섬(Rügen Island)의 야스문트 반도 북동쪽 끝에 자리한 이곳은 세계적인 생태 관광지를 형성합니다.
새하얀 암석과 에메랄드빛 숲, 그리고 푸른 발트해(Baltic Sea)가 빚어내는 강렬한 색채 대비로 유명한 이 극적인 지역은 독일 낭만주의의 주요 정점을 보여주는 곳입니다.
야스문트 국립공원: 백악 해안과 원시림
면적이 단 30제곱킬로미터에 불과한 야스문트 국립공원은 공식적으로 독일에서 가장 작은 국립공원이지만,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인기 명소 중 하나입니다.
유명한 백악절벽(Kreidefelsen): 이 공원은 부서지는 파도 위로 무려 118미터나 솟아오른 15킬로미터 길이의 경이롭고 눈부시게 하얀 백악절벽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이 부서지기 쉬운 지형은 폭풍으로 인해 끊임없이 역동적인 침식 과정을 겪으며 해마다 그 형태가 변합니다.
쾨니히스슈툴(Königsstuhl, 왕의 의자): 공원에서 가장 높고 상징적인 백악절벽의 돌출부입니다.
이곳은 1818년 저명한 화가 카스파 다비드 프리드리히(Caspar David Friedrich)가 남긴 걸작 '뤼겐의 백악절벽(Chalk Cliffs on Rügen)'을 통해 불멸의 명성을 얻었습니다.
현대적인 스카이워크: 보행자의 발길로 인한 연약한 절벽면의 침식을 막기 위해, 기존의 전망대 대신 공중에 떠 있는 타원형의 '스카이워크 쾨니히스슈툴(Skywalk Königsstuhl)'로 교체되었습니다.
이 공중 다리에서는 백악 구조물에 물리적으로 닿지 않고도 해안선의 탁 트인 공중 파노라마 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고대 너도밤나무 숲: 가파른 새하얀 절벽 바로 뒤편에는 오래된 슈투브니츠(Stubnitz) 고원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2,000헥타르 이상 규모를 자랑하는 이곳은 독일 발트해 연안에서 가장 큰 연속적인 너도밤나무 숲입니다.
자스니츠: 역사적인 관문 항구
해안 도시 자스니츠는 국립공원으로 향하는 남쪽 진입 기지 역할을 하며,
뤼겐 섬의 지나치게 상업화된 해변 리조트들을 대신할 여유롭고 편안한 대안을 제공합니다.
Red_bear
[독일/뤼겐]🇩🇪독일의 가장 큰 섬! 🏝️아름다움 끝판왕 뤼겐섬
📍위치: 9F6M9927+Q6
⏰영업시간: 24시간
💶입장료: 없음
뤼겐 섬은 독일에서 가장 큰 섬이에요🏝️
우리나라에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지만 휴양지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백사장 해변 덕분에 여름철 휴양지로 일품인 곳이죠!💫
베를린에서 기차로 갈 수 있는 곳이니 바다를 좋아하신다면 or 독일의 멋진 휴양지를 찾고 계신다면 이곳을 강력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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