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보물 같은 두 도시 여행 가이드 공유
🥲호주를 한 번 가본다면, 자연 경관을 보고 싶지만 8일 내내 이동하느라 시간을 다 쓰고 싶지 않다면, 멜버른과 시드니 두 도시를 진지하게 여행해보길 정말 추천해요.
🗺 이 코스는 관광지들을 잔뜩 모아놓은 게 아니라, 그레이트 오션 로드, 퍼핑빌리 증기기관차, 펭귄 귀가,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시드니 동물원을 한 번에 연결하는 일정이에요. 며칠은 멜버른에서 바닷바람 맞으며 증기기관차를 타고, 며칠은 시드니에서 항구를 보며, 매일 다른 풍경을 즐길 수 있어요📷
·
🌟왜 8일간 두 도시 코스인가요?
✅호주 첫 방문에 아주 친절한 코스
멜버른은 복고풍, 해안과 숲을 담당하고, 시드니는 랜드마크, 항구, 호주 동물을 담당해요. 두 도시의 분위기가 많이 달라서 여행 내내 지루하지 않아요.
✅단순히 입구에서 사진 찍는 체험이 아니에요
퍼핑빌리 증기기관차는 실제로 개방형 객차에 타서 숲을 지나가고🚂; 필립 아일랜드에서 작은 펭귄들이 황혼에 귀가하는 모습🐧; 시드니에서는 특색 있는 페리를 타고 항구를 구경하며,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내부도 견학해요.
✅식사와 숙박은 한국인 취향을 고려해 4성급 숙소를 배정하고, 중식 정식은 8찬 1탕으로 업그레이드했으며, 특색 있는 훠궈, 호주식 요리, 캥거루 고기 요리도 포함돼 있어요. 시드니 수산시장에서는 직접 해산물을 고를 시간도 줘요😋
·
🗺️8일 일정
D1 선전✈멜버른
밤에 출발해 비행기에서 숙박하며 잠을 자고 호주 모드 시작
D2 멜버른
먼저 브라이튼 비치에서 무지개 집🌈을 보고 세인트 킬다 비치에서 산책해요. 부두, 요트, 바닷바람이 어우러져 멜버른 특유의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어요.
D3 그레이트 오션 로드 일일 투어
절벽 해안 도로를 따라가며, 12사도 바위는 사진보다 현장이 더 감동적이고, 아폴로 베이, 로크 아드 협곡도 함께 둘러봐요. 바람이 많이 불지만 경치는 정말 가치 있어요🌊
D4 단데농+퍼핑빌리+펭귄 귀가
증기기관차가 고사리 숲을 지나고, 초콜릿 공장과 노비스 센터를 방문해요. 저녁에는 작은 펭귄들이 뒤뚱뒤뚱 집으로 돌아오는 모습을 기다리며, 정말 귀여움에 감동받을 거예요🥹
D5 멜버른✈시드니
호주 박물관, 세인트 메리 대성당, 시드니 수산시장, 시드니 동물원, 시드니 대학교를 하루에 둘러보며 인문, 동물, 도시 생활을 한 번에 경험해요. 동물원에서는 코알라와 캥거루를 가까이서 볼 수 있어요🐨
D6 시드니 클래식 일일 투어
로즈 베이에서 시작해 특색 있는 페리를 타고 시드니 항구를 구경하고, 로열 식물원을 산책해요. 하이라이트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내부 30분 견학이며, 마지막으로 서큘러 키에서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리지를 함께 감상해요.
D7 멜버른 시내 산책✈선전
그래피티 골목을 걷고, 트램을 타며, 세인트 폴 대성당, 멜버른 국립 미술관, 멜버른 대학교를 둘러보며 예술, 건축, 캠퍼스 분위기를 한 번에 즐겨요.
D8 선전 도착
8일 일정 종료, 두 도시의 클래식 코스를 거의 다 즐겼어요.
·
👨👩👧이런 분들께 더 적합해요:
✔호주 첫 방문이라 코스 짜는 게 어려운 분
✔렌터카 운전이나 교통, 입장권 조사하기 싫은 분
✔자연 경관도 보고 도시와 예술도 보고 싶은 분
✔가족, 커플, 친구 또는 부모님과 함께 여행하는 분
·
🥰솔직히 이 코스가 가장 편한 점은 얼마나 많은 곳을 가느냐가 아니라 매일 다른 풍경을 만난다는 거예요.
🌊어제는 그레이트 오션 로드에서 파도 소리를 듣고, 오늘은 증기기관차 타고 숲속을 지나며, 며칠 후에는 시드니 항구에서 오페라 하우스를 바라보는 거죠.
8일간 멜버른+시드니, 호주 두 도시의 정수를 천천히 여행 속에 담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