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봄, 보통 10월 말부터 11월 중순까지 시드니는 도시 곳곳에 수천 그루의 자카란다 나무가 만개하며 보랏빛 물결로 물듭니다. 이 환상적인 계절에 방문할 예정이시라면, 자카란다를 완벽하게 만끽할 수 있는 여유로운 당일치기 코스를 추천해 드립니다.
☀️ 오전 8:00 – 키리빌리(Kirribilli)의 라벤더 스트리트
시드니에서 가장 유명한 자카란다 명소 중 하나인 키리빌리에서 아침을 시작해 보세요. 보랏빛 꽃망울이 흐드러지게 핀 조용한 거리는, 부드러운 아침 햇살을 받으며 마치 꿈속 같은 풍경을 자아냅니다.
📸 맥두걸 스트리트(McDougall Street)는 절대 놓치지 마세요. 시드니에서 가장 많은 자카란다 인생샷이 탄생하는 길거리입니다.
☕ 오전 10:00 – 멋진 뷰와 함께 즐기는 커피 타임
근처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긴 뒤, 브래드필드 공원(Bradfield Park)까지 가볍게 산책해 보세요. 활짝 핀 자카란다 액자 너머로 시드니 하버 브리지의 눈부신 절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오후 12:00 – 로열 보타닉 가든(Royal Botanic Garden)
시드니 로열 보타닉 가든으로 발걸음을 옮겨 푸르른 녹음과 제철 꽃, 그리고 웅장한 하버 뷰와 함께 평화로운 오후를 보내세요. 자카란다 시즌에는 보랏빛 꽃송이들이 더해져 정원이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워집니다.
🥪 오후 1:30 – 하버 뷰 피크닉
로컬 카페에서 점심을 포장해 시드니 하버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에서 피크닉을 즐겨보세요. 따스한 봄 날씨는 만개한 꽃나무 아래서 야외 힐링을 하기에 제격입니다.
🚢 오후 3:00 – 라벤더 베이(Lavender Bay)로 떠나는 페리
가볍게 페리를 타고 라벤더 베이로 넘어가 보세요. 해안 산책로와 만개한 자카란다, 탁 트인 시티 뷰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봄이 되면 시드니에서 가장 매력적인 숨은 명소로 변신하는 곳이죠.
🌅 오후 5:30 – 미세스 맥쿼리스 포인트(Mrs Macquarie’s Chair)에서 감상하는 선셋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리지를 붉게 물들이는 일몰을 바라보며 하루를 완벽하게 마무리하세요. 풍경에 보랏빛 감성을 한 스푼 더해주는 자카란다 나무 덕분에, 호주에서 가장 상징적이고 아름다운 봄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 자카란다 시즌에 꼭 방문해야 하는 이유
시드니는 사계절 내내 아름답지만, 봄이 오면 도시 전체가 전혀 다른 분위기로 탈바꿈합니다. 거리는 보랏빛 터널로 변하고, 공원은 생기로 가득 차며, 걷는 모든 길이 포토존이 된답니다.
📍 추천 방문 시기: 10월 말 – 11월 중순
💜 꼭 가봐야 할 명소: 키리빌리의 맥두걸 스트리트 • 로열 보타닉 가든 • 라벤더 베이 • 브래드필드 공원
💜🌿🌸
JoyceLee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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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드니의 보라색 천국: 자카란다 시즌이 마법처럼 피어납니다!** 🌸
#cherryblossom25
시드니에 봄이 찾아오면 도시는 그저 깨어나는 것이 아니라 **보라색으로 물들어** 흥겨워집니다! 벚꽃이 동아시아를 분홍빛으로 물들이는 동안, 시드니의 거리, 공원, 항구는 활짝 핀 **자카란다 나무** 덕분에 꿈결 같은 라벤더 왕국으로 변모합니다. 10월부터 11월까지 이 장엄한 나무들은 섬세한 보라색 꽃을 도시에 쏟아부으며, 전통적인 벚꽃 구경과는 다른 초현실적인 경험을 선사합니다. 💜🌿
· *시드니 거리를 따라 펼쳐지는 라벤더의 꿈** 🌇
화사한 보라색 꽃이 드리운 캐노피 아래를 거닐며 꽃잎이 자연의 색종이처럼 땅을 뒤덮는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남미가 원산지이지만 호주에서도 사랑받는 자카란다는 시드니의 기후에서 잘 자랍니다. **서큘러 키**, **키리빌리**, 밀슨스 포인트의 **맥두걸 스트리트**와 같은 상징적인 장소들은 인스타그램의 황금기가 됩니다. 오페라 하우스나 하버 브리지를 배경으로 시드니의 반짝이는 항구와 어우러진 보라색 꽃의 대비는 그야말로 마법과 같습니다. 📸✨
· *자카란다 축제 & 숨겨진 보석** 🎉
시드니의 자카란다 시즌은 단순한 시각적인 향연이 아니라 문화 축제입니다! 시드니에서 가까운 **그래프턴**에서 열리는 **자카란다 축제**에 참여해 보세요. 퍼레이드, 마켓, 그리고 "자카란다 여왕"의 즉위식이 자카란다 꽃에 특별한 분위기를 더합니다. 시드니 대학교의 사각형 광장은 학생들이 꽃 아래에서 피크닉을 즐기는 보랏빛 안식처로 변합니다. (그리고 시험을 미루기도 합니다. 지역 주민들은 꽃이 피는 것을 "공부 공황기"라고 농담합니다!) 📚😂
· *자카란다, 왜 꽃일까요? 단순한 꽃 그 이상** 🌸
벚꽃과 달리 자카란다는 꽃이 오래 피어 몇 주 동안 지속됩니다. 나팔 모양의 꽃은 벌과 잉꼬새를 불러들여 아름다움에 생명력을 더합니다. 시드니에서 자카란다는 쇄신과 창의성을 상징합니다. 심지어 자카란다 아래에서 소원을 빌면 행운이 찾아온다는 말도 있습니다! 🌟
· *감각적인 경험** 🌸🍃
단순히 볼거리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라벤더 베이**나 **패딩턴** 같은 동네를 걷다 보면 은은하고 달콤한 자카란다 꽃 향기와 짭짤한 바닷바람이 어우러진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카페들은 보도까지 뻗어 있어 라벤더 테마의 간식(라떼 등)을 판매합니다. 꽃의 향연에 어울리는 마카롱)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
· *자카란다 애호가를 위한 팁** 🗺️
· **최고의 시기**: 10월 말부터 11월 중순까지 (성수기는 매년 변동).
· **사진 촬영 팁**: 은은한 빛과 한적한 분위기를 위해 일출 무렵에 방문하세요.
· **장소**: 맥두걸 스트리트(밀슨스 포인트), 서큘러 키, 키리빌리.
· **지역 설화**: 꽃을 밟지 마세요. 시험 불운을 가져온다고 합니다! 😉
· *시드니의 자카란다를 꼭 봐야 하는 이유** 🌍
벚꽃은 덧없는 아름다움을 상징하지만, 자카란다는 **머무르도록** 유혹합니다. 잠시 멈춰 서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며 자연의 보랏빛 품에 몸을 맡겨 보세요. 시드니 현지인이든, 여행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여행자든, 이 계절의 장관은 도시의 매력과 야생적인 우아함이 조화를 이룹니다.
이번 봄, 핑크 대신 보라색으로 바꿔보세요. 시드니의 자카란다가 당신을 매료시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 "보라빛 하늘 아래,
SonnySide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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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에서 부모님과 함께 묵은 아름다운 민박!!! 감동 그 자체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아름다움에 압도되어 눈물이 날 뻔했어요. 이런 집이라면 평생 살고 싶어요!!
🏠: Panoramic Ocean Views, Clifftop Location & Pool!
📍위치: 본 민박은 본다이 해변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해변까지 6분 거리에 있습니다. 센트럴 비즈니스 지구까지는 차로 약 20분 정도 걸리지만, 근처 교통이 매우 편리하고 레스토랑과 카페도 많아 평소에도 많은 사람들이 서핑을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숙박 후기
🔹민박 안에서 180도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바다 전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해 질 녘에는 침대에 누워서 바다 위로 지는 석양을 볼 수 있어 정말 낭만적입니다.
🔹객실 내부는 매우 심플하게 꾸며져 있고, 위생 상태도 매우 깨끗하며, 가전제품도 완비되어 있습니다.
🔹민박이 있는 건물은 호주의 유명 건축가 해리 사이들러의 작품으로, 현지에서 매우 유명합니다.
🔹주변 환경이 매우 좋고, 교통이 편리하며, 밤에는 매우 조용해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민박 건물 아래에는 매우 큰 야외 수영장이 있어 수영을 하면서 바다 전망을 감상하는 즐거움을 무료로 누릴 수 있습니다.
🚠주변 관광지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까지 차로 20분: 시드니의 랜드마크, 꼭 방문해야 할 곳
🚖시드니 하버 브리지까지 차로 20분: 근처를 산책하기에 매우 좋습니다.
🚖달링 하버까지 차로 26분: 이곳에는 수많은 레스토랑, 쇼핑 센터 및 엔터테인먼트 시설이 있습니다.
🚖더 록스까지 차로 26분: 시드니에서 가장 오래된 지역으로, 풍부한 역사와 문화 유산을 자랑합니다. 이곳에는 박물관, 미술관, 시장 및 오래된 바가 있어 시드니의 역사를 배우기에 좋은 곳입니다.
🚶본다이 마켓까지 도보로 10분: 매주 일요일에 개장하며, 본다이 해변 근처의 본다이 해변 공원에 위치해 있습니다. 현지인들이 좋아하는 시장으로, 다양한 수공예품, 의류 및 음식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EmmaAm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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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여행 | 시드니의 아름다운 꽃길
복잡하게 얽힌 가지들, 뭉쳐 있는 보라색 꽃 덩어리들, 바람에 흩날리는 꽃잎들이 자연스러운 카펫을 짜고, 호주로 오면 당신에게 가장 꿈같은 시드니 꽃길을 줄 것입니다.🌸🌳🌺
이 꿈같은 꽃길은 북시드니 Kirribilli의 Milson Park에 위치해 있으며, 매년 10월 말부터 11월에 걸쳐 이곳의 꽃나무들이 웅장하게 피어납니다. 바람이 불면, 꽃잎이 가득한 땅과 큰 꽃나무들이 자연스러운 배경판이 되어, 사진 찍기에 아주 적합합니다! 보라색 꽃나무는 자카란다로,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잘못 부르고 있습니다. 꽃말은 '절망 속에서 사랑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이 꽃은 시험 꽃, 불합격 나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매년 11월 호주는 바로 시험 시즌이기 때문에, 이 시즌에 피는 자카란다 꽃이 이런 독특한 '별명'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자카란다 대로는 주거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도로변에는 많은 자동차들이 주차되어 있고, 출퇴근 시간에는 차량이 많습니다. 사진을 찍는 동안에는 안전을 주의하고,‼️현지 사람들의 정상적인 출퇴근을 방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친구들이 추천하는 호주 명소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누가 꽃길을 걸어가길 바라나요?🌸😊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모두가 꽃길을 걷길 바랍니다!🌺
InternationalJetsetter#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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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파크 근처의 숨겨진 전망대 - 메리 부스 전망대 보호구역
루나파크 근처에 있는 환상적인 전망대입니다. 비교적 한적한 곳에서 항구와 도시 스카이라인의 탁 트인 전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일몰 사진 촬영에 최적의 장소이며, 시드니에 오시면 꼭 방문해 볼 만한 곳입니다.
📍 메리 부스 전망대 보호구역
#시드니전망 #메리부스전망대 #시드니숨겨진명소 #시드니여행 #루나파크시드니 #호주여행 #시드니사진촬영장소
Vl.ktoria
시드니 블루플라워 시티워크 하편
친구들과 쇼핑을 마치고 혼자 지하철을 타고 시드니에서 가장 아름다운 블루플라워 가로수를 찾으러 갔습니다. 먼저 Milsons Point 역에서 내려 도로를 따라 내리막길을 걸으면 바닷가까지 갈 수 있습니다. 대형 철교가 바로 눈앞에 있고, 맞은편 오페라 하우스와 중심가의 고층 빌딩들이 도시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이루고 있습니다. 오른쪽으로 가면 놀이공원이 있습니다. 저는 왼쪽으로 해안을 따라 천천히 걸으며 주민 구역을 지나 Lady Gowrie Lookout 해변 산책로에 도착했습니다. 근처는 부촌처럼 보였고, 바닷가 바로 옆에는 요트가 정박해 있으며, 부두에는 낚시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뜻밖에도 익숙한 상하이 사투리가 들려왔습니다. 계속 걸어 Milson 공원에 도착했는데, 거리는 온통 블루플라워 가로수와 보랏빛 바다로 가득했고, 다양한 각도에서 하버 브리지와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마침내 Kirribilli에 위치한 McDougall St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은 시드니에서 가장 아름다운 블루플라워 가로수길로 평가받으며, 시드니에서 가장 낭만적인 거리 1위로 선정되었고 매년 11월 가장 인기 있는 인스타그램 명소입니다. 블루플라워 가로수길은 주거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길가에 많은 자동차가 주차되어 있습니다. 이 거리의 블루플라워 나무들은 하늘을 가릴 정도로 무성하게 자라 서로 마주보고 있으며, 양쪽의 나무 가지들이 휘어져 공중에서 만나 아름다운 보라색 꽃 바다가 돔 형태를 이루어 마치 블루플라워 터널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줍니다. 떨어진 꽃잎들이 거리도 보라색으로 물들였고, 바닥에 깔린 꽃잎과 무성한 꽃나무들이 자연스러운 배경이 되어 하늘 전체가 진한 보라색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극도로 낭만적이며, 마음을 사로잡는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줍니다! 주말이 아니어도 이곳은 꽃구경을 하러 온 사람들로 붐비며, 외국인 관광객도 있지만 더 많은 꽃구경객은 시드니에 거주하는 주민들로, 그중에는 고향 사투리를 쓰는 중국인들도 적지 않습니다.
masonfirefly
#2026새해맞이 The Botanist에 방문했습니다. 도심 외곽 주거 지역 인근에 위치해 비교적 조용한 환경이었으며, 외관은 식물 장식이 돋보이는 구조였습니다. 내부는 좌석 간 간격이 적절히 확보되어 있었고 방문 당시 기준으로 과도한 혼잡은 없었습니다. 입장과 안내 과정도 비교적 원활하게 진행되었습니다. 🌿
메뉴는 호주식 브런치 및 메인 요리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음식은 전반적으로 과하게 자극적이지 않은 간이었습니다. 재료 상태는 신선하게 유지되고 있었으며 플레이팅은 깔끔한 편이었습니다. 주문 후 제공 속도는 무난했고 직원 응대 역시 기본적인 안내 위주로 이루어졌습니다. 음료 구성도 식사와 함께 이용하기 적합한 수준이었습니다. 🍽️
매장 내부 청결 상태는 방문 당시 기준으로 양호하게 관리되고 있었습니다. 분위기상 장시간 대화보다는 식사 목적 위주의 방문에 적합해 보였으며, 위치·공간 구성·메뉴 완성도를 종합하면 시드니에서 캐주얼 다이닝을 고려할 때 무난한 선택지라는 인상입니다. 🙂:
웅두두
시드니 | 처음으로 10시간 동안 불꽃놀이를 기다렸어요
작년에는 런던의 불꽃놀이를 촬영했고, 올해는 시드니에서 불꽃놀이를 모으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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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의 새해맞이에는 관광객이 특히 많다는 이야기를 일찍 들었기 때문에, 좋은 위치는 일찍부터 자리가 다 차버린다고 해서 오늘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짐을 풀고, 샌드위치와 간식, 생수를 대충 사서 2시가 되기 전에 Cremorne Point에 도착해 버스 정류장 뒤 구석에 자리를 잡고 10시간 넘게 기다렸습니다(사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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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morne Point는 동쪽에서 서쪽까지 시드니 CBD, 오페라 하우스, 시드니 하버 브리지를 모두 촬영할 수 있는 위치입니다. 그리고 아침 5시에 자리를 잡아야 하는 식물원에 비해 이곳은 오후 2~3시에도 괜찮은 자리를 찾을 수 있어 초보자에게 매우 친절합니다. 아쉬운 점은 시드니 하버 브리지 아래 부분이 Kirribilli Point에 가려지고, 해안선 공간이 많지 않아 나뭇가지들이 시야를 가려 조금 불편하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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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놀이로 돌아가서, 제가 자주 촬영하는 빅토리아 하버 불꽃놀이와 비교하지 않을 수 없네요……
1️⃣ 불꽃놀이가 더 높고 크며, 포인트와 패턴도 더 다양합니다. 시드니 하버 브리지 마지막 구간의 독무대는 정말 눈부신 불꽃으로 가득해 놀라움이 가득했습니다!
2️⃣ 9시에는 예열 무대가 있어 입맛을 돋우는 전채 요리 같은 느낌을 줍니다. 사진가에게도 구도를 조정할 기회가 되었습니다(불꽃이 더 높아서 처음에는 화면을 벗어나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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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을 기다리는 것은 정말 힘들었지만, 앞으로 시드니에서 새해맞이를 다시 하더라도 이렇게 오래 기다리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시드니 하버의 찬란한 불꽃놀이 야경을 촬영한 것은 여전히 매우 가치 있었습니다! 일생에 한 번뿐인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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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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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ew_234_Carter
시드니 한정, 블루 자카란다 주걸륜 인스타그램과 같은 스타일
인스타그램에서 주걸륜이 블루 자카란다를 찍은 걸 보고 당연히 가봐야죠, 주소: 패딩턴
두 번째와 세 번째 사진은 가장 인기 있는 키리빌리로 매년 여기서 사진을 찍어요. 올해는 보라색 벤치도 새로 생겨서 모두가 줄 서서 사진을 찍고 있어요📸
네 번째 사진은 올해 갑자기 인기를 끈 촬영 포인트로 프로펠러 공원에 있어요. 경치가 좋고 큰 블루 자카란다 나무가 몇 그루 있어요
최근 시드니는 계속 흐린 날씨인데, 이건 파란 하늘과 흰 구름이 있는 날씨에 찍어야 멋진 사진이 나와요💜
EnchantedSoul123
시드니의 보라색 로맨스, 이 파란 자목련 꽃바다에 완전히 반해버렸어요!
시드니의 보라색 꽃바다 속으로🌸 11월의 시드니는 정말 너무 로맨틱해요, 도시 전체가 꿈같은 보라색 바다에 잠겨 있답니다~
누가 동화가 다 거짓말이라고 했나요! 자목련이 만개할 때, 시드니는 순식간에 분홍빛 보라색 동화 속 세계로 변해요✨ 아무 데서나 찍어도 작품이랍니다!
🌧️
비록 봄에는 비가 자주 오지만
우연히 사진 찍기 좋은 맑은 날을 만나면
세상 전체가 빛나는 느낌이에요☀️
📍최고의 감상 장소:
1. 시드니 대학교(University of Sydney)
주소: Camperdown NSW 2006
아름다운 고딕 양식 건축과 보라색 꽃바다가 어우러져, 마치 해리포터 마법학교 같은 느낌이에요!🧙♂️
2. 시드니 대학교 옆 빅토리아 공원(Victoria Park)
주소: City Road, Camperdown NSW 2050
이곳의 가로수길은 정말 환상적이에요, 보라색 꽃바다 속 터널 같답니다~
3. 키리빌리(Kirribilli) 지역의 맥도걸 스트리트(McDougall Street)
주소: McDougall St, Kirribilli NSW 2061
이 작은 거리는 꽃이 필 때 특히 유명하며, 현지인들이 아끼는 촬영 명소예요📸
☀️최고의 감상 시기:
11월 초에서 중순을 추천해요, 올해 꽃 피는 시기는 11월 1일경부터 시작된다고 하네요~
📷사진 촬영 팁:
· 흰색 원피스를 입으면 보라색 꽃바다와 정말 잘 어울려요!
· 오전 9시부터 11시 사이 빛이 가장 부드러워요
· 측면광으로 촬영하면 효과가 더 좋아요
💭너무 고민돼요! 여러분은 어떤 사진이 첫 화면 표지로 어울린다고 생각하세요? (사진첩을 미친 듯이 뒤지고 있어요)
✨시드니의 봄은 짧지만
이 보라색 로맨스는💜
IsaacGreen_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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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전망대 ✨🎭
#가을모험
상징적인 하얀 돛과 반짝이는 해안가를 자랑하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는 항구 곳곳에서 마법처럼 아름답습니다. 황금빛 노을을 바라보든, 평화로운 푸른 하늘을 바라보든,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 랜드마크를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전망대를 소개합니다. 💙
🌅 힉슨 로드 리저브 - 바랑가루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나오는 이 평화로운 해안 공원에서는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리지가 나란히 서 있는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일몰 사진을 찍거나, 부드러운 파도가 발밑에 부딪히는 물가에서 한적한 시간을 보내기에 완벽한 장소입니다. 📸
🏡 키리빌리 - 항구 건너편에 위치한 이 매력적인 교외 지역에서는 다리가 액자처럼 둘러싼 오페라 하우스의 엽서에 나올 법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제프리 스트리트 워프(Jeffrey Street Wharf)로 향해 번잡함에서 벗어나 고요하고 낭만적인 풍경을 감상해 보세요. 특히 밤에 불빛이 반짝이기 시작하면 더욱 아름답습니다. 🌉✨
🌳 미세스 맥쿼리 시트(Mrs Macquarie’s Seat) – 시드니에서 가장 상징적인 전망대일 것입니다! 이곳에서는 오페라 하우스, 하버 브리지, 그리고 반짝이는 스카이라인이 한 폭의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피크닉, 여유로운 산책, 또는 하루가 저물어가며 분홍빛과 황금빛으로 물드는 하늘을 감상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입니다. 🌸
🚶♀️ 서큘러 키(Circular Quay) – 활기 넘치는 중심지에 위치한 서큘러 키에서는 오페라 하우스의 정교한 디자인을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강변에서 라떼를 마시거나, 페리를 타거나, 계단에 앉아 시드니의 활기찬 분위기를 만끽해 보세요. ☕🎶
🎟️ 티켓 가격: 무료
🕒 권장 소요 시간: 정류장에 따라 1~3시간
🚆 가는 방법: 기차나 페리를 타고 서큘러 키까지 이동 후, 각 전망대까지 도보 또는 페리를 이용하세요.
Regina Travels
시드니의 가장 멋진 하버 전망 포인트
시드니의 매력을 가장 잘 보여주는 랜드마크 중 하나는 하버 브리지입니다. 그리고 가장 좋은 점은? 다양한 각도에서 그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각 장소마다 도시의 독특한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
🌅 힉슨 로드 리저브 – 물가 바로 옆에 자리 잡은 이 고요한 장소는 오페라 하우스가 반짝이는 모습과 함께 하버 브리지를 엽서처럼 완벽하게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해질녘 황금빛으로 물드는 브리지를 촬영하기에 사진작가들에게 인기 있는 장소입니다. 📸✨
⛴️ 맨리에서 서큘러 키까지의 페리 – 도시에서 가장 경치 좋은 여정! 약 9호주달러로 이 페리 크루즈를 타면 하버 브리지와 시드니 스카이라인을 지나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항구 중 하나를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자켓과 카메라를 챙기세요. 특히 일몰 시간에는 숨이 멎을 만큼 아름답습니다! 🌇
🏡 키리빌리 – 물 건너편에 위치한 이 매력적인 교외 지역은 브리지의 웅장한 아치를 완전히 다른 시각에서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제프리 스트리트 워프 주변을 거닐며 조용하고 그림 같은 각도를 즐길 수 있습니다. 💙
🌳 맥쿼리 부인의 의자 – 하버 브리지와 오페라 하우스를 한 프레임에 담을 수 있는 시드니의 대표적인 전망 포인트입니다. 피크닉, 로맨틱한 순간, 또는 단순히 요트가 떠다니는 모습을 감상하기에 완벽한 장소입니다. 💐
🚶♀️ 서큘러 키 – 시드니의 활기찬 중심지! 카페, 거리 공연가, 페리가 분주히 오가는 이곳은 브리지의 에너지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가장 생동감 넘치는 장소입니다. 젤라토를 사서 계단에 앉아 모든 것을 만끽해보세요. 🍦
🎟️ 입장료: 무료 (페리 제외 – 약 9호주달러)
🕒 추천 소요 시간: 장소에 따라 1~3시간
🚆 가는 방법: 서큘러 키까지 기차나 페리를 타고, 도보나 페리를 이용해 탐험해보세요!
Regina Travels
【호주 시드니】 하버의 바람에 둘러싸인 「Kirribilli Markets」🛍️🌊☀️
시드니 하버의 북쪽 해안, 크루즈와 다리의 절경 명소로도 알려져 있는 키리빌리에서 개최되는 「Kirribilli Markets」는,
현지 크리에이터나 농가의 신선한 푸드가 모이는 주말 한정 마켓.
하버 브리지의 경치를 등에 푸른 하늘 아래에서 쇼핑이나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숨겨진 인기 명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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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놓칠 수 없는 포인트
· 핸드메이드 잡화 & 아트🎨
액세서리나 촛불, 일러스트 작품 등, 여기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일점 것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 신선한 & 지역 음식 🍅🍯
오가닉 야채나 구운 과자, 수제 잼 등, 음식의 즐거움도 풍부.
· 하버의 경치도 매력🌊
마켓의 사이에, 키리빌리 부두나 산책로로부터 하버 브릿지를 바라보는 절경을 만끽.
· 주말 한정 개방감 ☀️
바다바람을 느끼면서 느긋하게 산책할 수 있어 여유롭게 보내기에 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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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팁
· 개최일: 매월 제1·제3 일요일(날씨에 따라 변동 있음)
· 액세스 : 서큘러 키에서 페리로 약 7 분 + 도보 바로 ⛴️
· 에코 백과 현금을 지참하면 편리합니다 🛍️
· 마켓 주변에는 카페도 점재. 산책 사이에 한숨 쉬는 것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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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ribilliMarkets #시드니 여행 #키리빌리 마켓 #핸드메이드 잡화 #로컬 푸드 #해변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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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rribilli Markets"는 단지 시장이 아니라 "바다 바람과 크리에이티브가 어울리는 장소".
현지의 미소와 하버의 경치에 감싸면서, 마음에 드는 일품을 찾는 시간은, 시드니 여행의 작은 호화입니다 🌊✨
#0엔여행2025가을
みみ( ◠‿◠ )
노스시드니 브런치카페 외않가?
#해외여행 #시드니여행 #시드니카페
노스시드니에서 꼭 가야할 브런치 카페로 추천하는 곳 !
바로 📍 더 플라잉 베어 The Fying bear
바다 근처에 있어서 바다뷰를 즐길 수 있는 카페로 유명해요-
무엇보다 채광이 미쳤음
오전 일찍 갔는데도 손님이 많았고, 11시쯤 나왔을 때
이미 거의 만석일 정도로 현지인들, 관광객들한테 사랑받는 곳이예요
✅브런치메뉴(아침)은 11시 30분까지 주문이 가능하고
✅점심메뉴는 12시부터 주문이 가능합니다 !
✅All day breakfast 메뉴도 있으니 걱정 no
따로 커피만 마셔도 되고, 간단한 음식을 시켜 같이 먹어도 좋아요
바로 옆에 공원도있어서 브런치 먹고 공원에서 휴식도 가능 *.*
노스시드니 브런치 카페를찾는다면 꼭 가보세요 !
트립연
🇦🇺 아름다운 꽃들로 둘러싸인 카페에서 특별한 기분을 맛보자
이번에는 호주의 Bloomingdale's 카페를 소개합니다. 아름다운 꽃들로 둘러싸인 이 카페는 예술과 음식이 융합된 공간으로, 현지 아티스트의 작품이 전시되어 시각적으로도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특별한 날의 선물로도 적합한 아이템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추천 포인트
꽃집과 함께 운영되는 이 카페는 세심하게 꾸며진 인테리어와 식물이 마음을 치유해주는 공간입니다. 또한, 편안한 BGM이 특별한 시간을 연출해주며, 직원들의 따뜻한 서비스도 기억에 남았습니다.
📍추천 메뉴
정성스럽게 핸드드립으로 내린 향기로운 커피는 최고의 한 잔입니다. 직접 만든 디저트는 외관도 아름답고 맛도 훌륭합니다. 특히, 진한 초콜릿 브라우니를 추천합니다.
매장 정보
주소: 45A Broughton Street, Kirribilli, NSW 2061
영업시간:
월~금: 오전 6:30~오후 2:00
토: 오전 7:00~오후 2:00
일: 오전 8:00~오후 2:00
park song
세계 8대 불가사의!
"도시의 불빛이 항구의 산들바람과 만나는 순간 - 순수한 마법이 펼쳐집니다."
#여행 #시드니여행
Bubsy
노스시드니에서 꼭 가야하는 휴양지 분위기 카페
#호주항공권이벤트
노스시드니 가자마자 달려간 뷰가 끝장나는 카페
오전에 가서 그런지 여유가 넘치다 못해
한적하고 너무 좋았던 곳 !
오전 10시 30분엔 만석이 될 정도로
이미 노스 시드니에선 유명한 곳이예요 *,*
브런치메뉴도 팔고 있으니 아침 여유를 즐기면서 커피와 베이커리를 꼭 먹어보기
📍The Flying Bear
✔️페리타고 가는 것 보다 지하철 타고 가는게 더 빠름
✔️밀슨스 포인트 스테이션에서 도보 약 10분
#노스시드니
트립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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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키리빌리 자카란다 워킹 루트
키리빌리에서 자카란다를 볼 수 있는 가장 유명한 곳은 밀슨 공원 옆에 있는 맥두걸 스트리트로, 종종 붐비고 주차 공간이 제한적입니다. 그러나 키리빌리의 많은 거리에서 아름다운 자카란다를 볼 수 있으며, 여유롭게 산책하면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서브 베이스 플래티푸스 근처에 주차하고 맥두걸 스트리트로 걸어간 다음 키리빌리 전망대로 갔고, 마지막으로 로열 시드니 요트 전대를 지나 서브 베이스 플래티푸스로 돌아갔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카란다를 많이 보았습니다.
안내를 위해 경로 지도를 참조하세요.
#시드니자카란다 #시드니키리빌리 #자카란다 #시드니생활 #시드니주말 #시드니주말여행 #시드니도시워크
_ThunderStrike
시드니에서 자카란다를 쫓다
시드니 전역을 여행하며 아름다운 자카란다를 촬영했습니다. 아이폰 16 프로를 사용하여 다양한 장소에서 라이브 사진을 찍었습니다.
여기 몇 가지 최고의 장소가 있습니다:
라일리 스트리트, 달링허스트 (Theeca에서 내려가세요)
메리 레인, 서리 힐즈
타운 홀
카힐 워크 전망대, 서큘러 키
윈슬로우 레인, 키리빌리
밀슨 파크, 키리빌리
UNSW 모벤 브라운 빌딩
USYD 의과대학
이 장소들은 멋진 전망을 제공하며 사진 애호가들에게 완벽한 장소입니다. 현지인이든 방문객이든 이 장소들은 그림 같은 아름다움으로 탐험할 가치가 있습니다.
_IceDrago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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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반구의 독점 로맨스: 시드니에 피어난 자카란다
남반구 시드니는 봄의 보라색 로맨스로 꽃을 피웁니다.
📍McDougall St, Kirribilli NSW 2061은 Milson Park Kirribilli로 여유롭게 산책하기에 완벽한 장소입니다. 멋진 Jacaranda Avenue는 사진 촬영에 이상적인 장소입니다.
📸️ #SydneyPhotography #SydneyTravel #SydneyJacarandas #AustraliaTravel #SouthernHemisphereSpring #RomanticLifeRecorder #KirribilliStroll #JacarandaSeason
_AutumnLe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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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키리빌리에서 숨겨진 자카란다 나무 발견
밀슨 공원 근처 맥도걸 스트리트는 사람들로 붐비지만, 나는 근처 골목에서 덜 알려진 자카란다 나무를 발견했다. 다른 메모에서 사진을 볼 수 있다. 방문하려면 서큘러 키에서 노스 시드니 부두로 페리를 타고 밀슨 공원으로 이동하면 된다. 이 나무는 여전히 만개해 있다.
맥도걸 스트리트에서 사진을 찍을 계획이라면, 관광객들로 붐비기 전에 아침 8시쯤 일찍 도착하는 것이 좋다.
_NightShade
비밀의 한 모금: 동네에서 숨겨진 보석 같은 카페를 찾아보세요!
#myhiddengems#localguides 📍주소: 2/34 Burton St, Kirribilli NSW 2061 🕰️영업 시간: 월-금: 6:30-14:30, 토-일: 7:00-14:30 🏖️분위기/시설: 시드니 하버 브리지/루나 파크/일요일 시장
Cecil M
호주 시드니의 아름다운 자카란다 터널
10월에는 호주 시드니의 여러 곳에서 보라색 자카란다 꽃이 피어납니다. 이곳은 사진 애호가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자카란다 꽃밭이에요! 그 중 자카란다 터널은 시드니의 루나 파크 근처에 있으며, 서큘러 키에서 배를 타고 갈 수도 있고, 하버 브리지를 타고 키리빌리 지역으로 가서 밀슨 파크를 찾아서 갈 수도 있습니다! 해외여행 #호주
helenhandic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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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아래
밀튼 포인트에서 써큘러 키까지 페리를 탔습니다. 미소 포인트는 루나 파크가 있는 곳으로 도시의 멋진 전망을 제공합니다. 다리 아래 조용하고 평화로운 곳
Tripalot
[노스시드니 키리빌리] 호주의 벚꽃, 자카란다 천국💜
자카란다라고 들어보셨나요?! 호주의 벚꽃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벚꽃과는 약간 다른 느낌으로 엄청 보라보라합니다💜
한국에 석촌호수가 있듯 자카란다로 유명한 몇 스팟이 있는데요 키리빌리의 이 도로가 그 중 하나로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자카란다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답니다~~
비가 오면 빨리 떨어져서 비 오기 전에 호로록 가느라 만개가 안돼서 약간 아쉬웠지만 그래도 넘 이쁜 키리빌리! 10월 말쯤 가시게 된다면 꼭 자카란다 구경하구 오셔요😊
#시드니 #노스시드니 #키리빌리 #자카란다 #호주벚꽃 #호주 #꽃구경 #보라색꽃 #존예 #포토스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