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라 여행기 (1) 문학 청년들의 천국
캔버라는 정말로 느긋하게 즐기기 좋은 문학 청년들의 천국이에요! 왜냐하면 이곳에는 많은 서점, 넓고 한적한 거리, 큰 박물관들이 있어서 완전히 힐링할 수 있는 장소랍니다❣️❣️❣️❣️
시드니에서 버스를 타고 3시간 만에 캔버라 시내에 도착했어요👍🏻😉
그 후 스쿠터를 타고 바로 호주 국립 박물관으로 갔습니다. 금방 다 둘러볼 수 있었지만, 70~80년대 호주의 발전에 대한 전시가 많았어요. 박물관 밖은 호숫가로 정말 편안한 분위기에서 커피를 마시며 여유를 즐길 수 있었답니다😌😌😌
캔버라는 크지 않아서 스쿠터를 타고 바로 숙소로 이동할 수 있었어요🤭🤭 저는 Forrest Hotel and Apartments라는 모텔을 예약했는데, 깨끗하고 정돈되어 있었고, 경비 아저씨도 정말 친절했어요. 가격도 합리적이라 추천합니다.
캔버라에서 꼭 가봐야 할 곳 중 하나는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내부 관람이 가능한 호주 국회의사당(Parliament House)입니다. 상원, 하원 등을 둘러볼 수 있었고, 운이 좋다면 의원들의 회의 장면도 볼 수 있어요!
다음 포스트에서 part 2를 이야기할게요😎😎
📍호주 국립 박물관(National Museum of Australia) - Lawson Cres, Acton ACT 2601, 호주
📍Forrest Hotel and Apartments - 30 National Circuit, Forrest ACT 2603, 호주
📍호주 국회의사당(Parliament House) - Parliament Dr, Canberra ACT 2600, 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