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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의 스플릿은 지중해에서 가장 아름답고 최고의 섬을 탐험하기 위한 거점입니다.
브락 섬은 이 여행의 목표였고, 확실히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스플릿에서 보트를 탄 다음, 브라치까지 걸어가거나 작은 기차를 탈 수 있습니다. 섬 끝까지 걸어가는 것은 환상적입니다. 상쾌한 나무, 새 노래, 쇼핑, 레스토랑과 바를 지나는 산책로가 보상입니다.
Feet not Ro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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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가면 딱 좋은 크로아티아 스플리트의 해변 Top 3
여름에 가면 딱 좋은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해변 🌊🏖️☀️
크로아티아 스플리트는 에메랄드빛 아드리아해를 가장 아름답게 즐길 수 있는 도시예요. 스플리트 시내에서 가까운 해변부터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좋은 섬까지, 여름이라면 꼭 가봐야 할 세 곳을 소개합니다.
1. 흐바르섬 (Hvar Island)
스플리트에서 페리를 타고 갈 수 있는 흐바르섬은 크로아티아를 대표하는 휴양지입니다. 투명한 바다와 한적한 작은 해변들이 곳곳에 숨어 있어 여유롭게 물놀이를 즐기기 좋아요. 특히 해 질 무렵에는 바다와 항구가 황금빛으로 물들어 낭만적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해변에서 수영을 즐긴 뒤 예쁜 골목과 레스토랑을 둘러보며 하루를 보내기에도 완벽한 여행지예요.
2. 브라치섬 황금뿔 해변 (Zlatni Rat)
브라치섬의 황금뿔 해변은 크로아티아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입니다. 모래사장이 아니라 고운 자갈로 이루어져 있으며, 바람과 조류의 방향에 따라 해변 끝 모양이 조금씩 달라지는 독특한 지형으로 유명해요. 맑고 깨끗한 바다 덕분에 수영은 물론 스노클링과 윈드서핑을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풍경을 실제로 마주하면 왜 크로아티아 최고의 해변으로 꼽히는지 바로 이해하게 될 거예요.
3. 바츠비체 해변 (Bačvice Beach)
스플리트 시내에서 도보로 쉽게 갈 수 있는 바츠비체 해변은 접근성이 뛰어나 여행 첫날이나 마지막 날 방문하기 좋은 곳입니다. 수심이 얕고 잔잔해 부담 없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현지인들도 즐겨 찾는 해변이라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주변에는 카페와 레스토랑이 많아 해변에서 쉬다가 식사나 음료를 즐기기에도 편리합니다.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스플리트의 여름을 제대로 만끽하고 싶다면 가장 추천하는 해변입니다.
#크로아티아 #스플리트 #흐바르섬 #브라치섬 #황금뿔해변
💙 여행 TIP
· 브라치섬과 흐바르섬은 스플리트 항구에서 페리로 이동 가능합니다.
· 크로아티아 해변은 대부분 자갈 해변이라 아쿠아슈즈를 준비하면 훨씬 편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 한여름에는 햇볕이 매우 강하므로 선크림과 모자도 꼭 챙기세요.
우후니
4박 5일 스플리트-투체피-마카르스카-브라치 섬 여행.
📍 일정 개요
🚩 관광 루트
🏖️ 필수 방문 명소
🚇 교통편
📷 포토 스팟
🍜 현지 맛집
🏠 숙소
1. 블루선 호텔 알가(Bluesun Hotel Alga) 이동 방법:
필수 방문 명소: 스플리트 구시가지, 마카르스카, 투체피, 크르카 국립공원, 시베니크 구시가지, 비오코보 스카이워크, 브라치 섬
호텔 가이드: 블루선 알가 올 인클루시브
1일 차: 오후쯤 스플리트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공항 셔틀을 타고 메인 버스 터미널로 이동했는데 왕복 15유로였습니다. 버스 터미널 근처 보관함에 5유로를 내고 짐을 맡겼습니다. 그러고 나서 스플리트 구시가지로 걸어갔어요. 성 돔니우스 대성당의 종탑에 올라가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후 우버를 예약해 투체피로 이동했으며 비용은 65유로였습니다.
2일 차: 호텔 근처에서 마카르스카로 가는 셔틀을 탔고 편도 2.5유로였습니다. 마카르스카 해변과 언덕을 구경했습니다.
3일 차: 겟유어가이드(Getyourguide)에서 시베니크와 크르카 국립공원 당일 투어를 1인당 약 39유로에 예약했습니다. 블루선 알가 호텔에서 픽업해 주었어요. 정말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4일 차: 브라치 섬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마카르스카에서 직접 또는 온라인으로 야드로리나(Jadrolinija) 페리 티켓을 샀어요. 섬을 둘러보기 위해 그곳에서 50cc 스쿠터를 렌트했습니다.
5일 차: 비오코보 스카이워크에 갔습니다. 우버를 예약했는데, 왕복 이동과 1시간 대기, 호텔로 돌아와 짐을 챙긴 후 마카르스카 플릭스(Flix) 버스 터미널로 데려다주는 조건으로 약 62유로가 들었습니다. 그런 다음 마카르스카에서 스플리트까지 플릭스버스를 타고 갔어요. 스플리트에서는 공항 셔틀을 타고 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다. 정말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모든 곳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 여행 팁
Olgaly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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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자연·여유가 완벽하게 균형 잡힌 섬 브라치 섬 (Brač Island)
#유럽여행 #스플리트 #크로아티아 #브라치섬 #즐라트니라트
스플리트에서 페리로 금세 닿을 수 있는 브라치 섬(Brač)은 크로아티아 아드리아 해에서 가장 매력적인 휴양지 중 하나예요. 화려하지 않지만, 특유의 고요함과 에메랄드빛 바다, 그리고 그림 같은 해변 마을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섬이라 빠르게 여행자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특히 세계적으로 유명한 줄라트니 라트(Zlatni Rat, 골든 혼 비치)가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죠. 바람과 조류에 따라 모양이 변하는 특별한 해변 덕분에 ‘유럽에서 가장 독특한 비치’라는 별명도 있어요.
🌊 브라치 섬의 매력 포인트
· 에메랄드빛 바다와 세계적 명성의 줄라트니 라트 해변
잔잔하고 맑은 물색이 예술이며, 윈드서핑·카약·패들보드 등 다양한 액티비티 즐길 수 있어요.
·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쓰인 명품 백색 석재의 고장
섬은 ‘브라치 화이트 스톤’으로 유명해요. 로마 시대부터 사용되었고, 스플리트 궁전·유럽 주요 건축물에도 쓰였을 정도로 역사와 품질이 뛰어납니다.
· 고요하고 정겨운 섬마을
볼(Bol), 수페터(Supetar), 포브이슈티나(Povljena) 등 각 마을마다 분위기가 달라 여유로운 섬 여행을 즐기기에 좋아요. 골목 산책과 카페 타임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해지는 곳.
· 뷰 맛집 산악 지형 – Vidova Gora 전망대
달마티아 제도에서 가장 높은 곳으로, 이곳에 올라 바라보는 바다와 줄라트니 라트의 풍경은 꼭 봐야 할 하이라이트.
🧡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바다와 자연 중심의 ‘진짜 휴양’을 원하는 여행자
· 복잡한 관광지보다 조용하고 분위기 있는 섬을 선호하는 분
· 수영, 해양 액티비티, 비치 라이프를 좋아하는 분
· 스플리트 근교 1박~3박 여행지를 찾는 사람
우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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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츠 섬
브라츠 섬은 크로아티아에서 자연의 아름다움과 문화 유산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멋진 여행지입니다. 이 섬은 그림 같은 풍경, 맑고 투명한 바다, 그리고 매력적인 마을들로 여행자들에게 꼭 방문해야 할 곳으로 손꼽힙니다.
브라츠 섬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독특한 모양과 깨끗한 모래로 유명한 잘트니 랏 해변입니다. 이곳은 일광욕, 수영, 윈드서핑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해변은 잘 관리되어 있으며, 선베드, 파라솔, 인근 카페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합니다.
섬의 내륙 지역도 마찬가지로 매력적이며, 푸른 녹지, 포도밭, 올리브 나무 숲이 펼쳐져 있습니다. 볼(Bol) 마을은 좁은 거리, 역사적인 건물, 활기찬 해안가로 탐험하기에 즐거운 장소입니다. 도미니카 수도원과 볼 마리나를 방문할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Anything travels
최고의 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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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생선은 바다에서 바로 내 접시로 뛰어올 뻔했어요… 너무 신선해요… 너무 맛있어요… 너무 건강해요… 너무 양념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