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명소 사진 명소 #오로라
2월 하순 HND→CDG JL045편 좌석은 K열
오로라를 노려 간 아이슬란드에서는 거의 볼 수 없었고, 이 하네다→파리로의 비행기내가 1번의 오로라 스포트였습니다.
비행기에서 오로라는 계속 보고 싶었기 때문에, 여행 비행기 시점에서 이번 여행의 목적을 60% 정도 완료한 수준이었습니다.
롱 플라이트이고, 이 비행 자체가 낮발편이므로, 밖이 어두워져 와서 몹시 자 버리는 일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겨울의 시기는 밖을 주의깊게 봐 두면 오로라를 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육안에서는 이렇게 분명 보이지 않기 때문에 주의)
이미지의 플라이트 맵의 위치에서 출현하고 있었으므로 요체크입니다!
mu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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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알래스카주 우트키아그빅(옛 이름: 배로) 여행기
#오로라
📅 여행 일정
1일차
· 미국 최북단 마을 중 하나인 우트키아그빅(Utqiaġvik)으로 비행기를 타고 도착합니다.
· 현지 숙소나 게스트하우스에 체크인합니다. 오로라 관측에 최적의 위치에 있으며, 빛 공해도 거의 없습니다.
· 저녁: 밖으로 나가거나 창문에서 오로라를 감상하세요. 북극에 가까운 이곳에서는 밤에도 오로라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2일차
· 낮: 북극 툰드라의 삶을 체험해 보세요. 작은 마을을 거닐며 북극의 고요함을 만끽하고, 현지 원주민 문화를 접할 수도 있습니다.
· 오후 휴식 및 따뜻한 저녁 식사.
· 밤: 다시 한번 오로라를 관측합니다. 극북 지역이라는 지리적 특성 덕분에 오로라를 볼 확률이 높고, 고요한 주변 환경은 더욱 드라마틱하고 평화로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3일차
· 아침: 북극의 일출/일몰(계절에 따라 다름)을 감상하고, 설경 사진을 찍으세요.
· 짐을 싸고 출발합니다.
🌌 추천 대상: 진정한 북극 체험, 외딴 생활, 오로라 관측 확률, 그리고 단순함과 고독을 추구하는 여행객.
Travel is my happiness
#새로운길을만들다 #북극해 #알래스카
가는 방법 - 알래스카 항공
관광 명소 - 고래 뼈 아치, 포인트 배로우, 담요 던지기
호텔 - 탑 오브 더 월드 호텔
음식 및 레스토랑 -
쇼핑 -
내 아들이 바다 얼음 위를 헤치며 탁 트인 바다로 나아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