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평점의 신뢰성을 보장하기 위해 단순히 평점의 평균값을 계산하는 게 아니라, 리뷰의 신뢰도와 투숙객의 숙박 날짜를 고려하여 과학적인 계산 방식을 통해 최종 평점을 산출합니다.
실제 투숙객 이용후기
위치7.8
시설6.4
서비스7.2
청결도6.8
결과 내 검색:
정렬 기준:
모든 리뷰(19)
높은 평점 리뷰(14)
사진/동영상 리뷰(4)
청결도 보통(6)
평점 낮은 리뷰(5)
리동지
투숙일: 2025년 9월
커플
리뷰 3개
10/10
강력 추천
작성일: 2025년 10월 14일
목적은 다찌 먹기위함 이었지만 편하게 잘 자고 쉬었다 갑니다
7층 테라스에서 야경보고 한잔 하고 아침 공기 맞으며 조식 타임도 좋았네요~
리뷰어
투숙일: 2025년 11월
커플
리뷰 1개
6.0/10
작성일: 2025년 12월 7일
모텔이었던 곳을 개조한거 같아서 시설이 별루였고
조식도 청결하게 관리되지 않아서 불결하고
여행객들이 캐리어를 끌고 올라갈수 있는 경사로 조차도 마련되지 않은 최악의 숙소였습니다.
브라운도트 이름을 믿고 예약한건데 실망입니다.
리뷰어
투숙일: 2026년 1월
출장객
리뷰 2개
4.5/10
작성일: 2026년 2월 11일
룸 청소는 기본으로 되어있어야 하는데 이불만 깔끔하게
깔려있고 방바닥은 여자머리카락에 과자부스러기에 지저분했음
리뷰어
투숙일: 2024년 7월
커플
리뷰 3개
4.5/10
작성일: 2024년 8월 27일
그냥 아무설명필요없을꺼 같네요
화장실딸린 여인숙에서 잔느낌!
에어컨주변은 더럽기 그지없고!
C타입충전기는 깨져있고!
모기는 있는데 모기약은 없고ㅋ
리뷰어
투숙일: 2024년 10월
가족 단위
리뷰 1개
5.0/10
작성일: 2024년 11월 24일
브라운도트라고 다 좋은건 아니더라구요
시설이 오래되었고 화장실 휴지걸이위에 먼지가 소복히 앉아 있더군요 아침에 샤워하는데 더운물 안나오구요
카운터에 전화도 안받아요 수압도 약하고
세면대 물도 잘 안내려가고
새벽부터 옆방에서 일어나 쿵쾅거리는 소리 다들려요
테이블끄는소리 의자끄는 소리 시끄러워서 잘 못 잤네요
밤에 추운데 난방 새벽녘에 좀 넣어주고요
그나마 아침에는 추웠어요
왠만해선 리뷰 안 남기려했는데 너무 안좋아요
그나마 위치가 좋고 매트리스는 나름 좀 편안
그렇게 친절한편도아니고
손님은 계속오니깐 관리를 잘 안하시는듯
주변에 다찌들도 손님이 많아서 그런가 불친절
통영여행 기대하고 갔는데 전체적으로 불친절하고
도시가 오래되어서 그런가 깨끗하지 않았어요
당분간 통영은 안갈듯 하네요
리뷰어
투숙일: 2024년 12월
친구와 여행
리뷰 6개
10/10
강력 추천
작성일: 2025년 2월 10일
간만에 트립닷컴으로 저렴하게 숙소 잡았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만족도가 높았어요.
위치는 물론이고 호텔상태 친절도 좋았습니다.
리뷰어
투숙일: 2024년 2월
1인 여행자
리뷰 1개
6.5/10
작성일: 2024년 3월 18일
화장실에 볃 곰팡이와 욕조에는 손으로 쓰윽 쓸었더니 앞사람이 사용하고 청소를 안했는지 때가 다 느껴짐.
테라스 문은 고장나서 안열리고 문의했더니 수리 기사 불렀다고 하셨지만 결국 안오심.
테라스 땜에 돈 더주고 묵었지만 사과말씀 한번 없으셨음.
하지만 뷰와 위치는 넘 좋음
다시 갈지는 글쎄요..
MiNa22
투숙일: 2025년 11월
출장객
리뷰 12개
6.0/10
작성일: 2025년 12월 7일
식당들과 근처에 있어서 편리하였다
리뷰어
투숙일: 2024년 11월
가족 단위
리뷰 1개
8.0/10
아주 좋음
작성일: 2024년 12월 21일
침대가 사람 체온으로 뜨거위져서 숙면을 취할 수가 없어서 좀 분편했어요. 전기장판 코드를 뺐는데도 뜨거워진답니다.
리뷰어
투숙일: 2025년 2월
친구와 여행
리뷰 1개
4.0/10
작성일: 2025년 3월 9일
별로임 방에서 곰팡이 냄새나고 브라운도트호텔이라 그래도 괜찮을줄 알았는데ㅠ
리뷰어
투숙일: 2024년 6월
가족 단위
리뷰 3개
10/10
강력 추천
작성일: 2024년 8월 1일
사장님께서 친절하셔서 통영의 좋은 추억을 갖게 되었습니다
주차자이 협소했지만 남자사장님의 배려로 주차하게 되었습니다
휴가가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리뷰어
투숙일: 2025년 7월
출장객
리뷰 1개
3.0/10
작성일: 2025년 9월 1일
절대 두번다시 가면 안되는곳
리뷰어
투숙일: 2023년 7월
커플
리뷰 2개
10/10
강력 추천
작성일: 2023년 8월 20일
최근 힘든일을 잊고자 무작정 떠난 남편과 여행. 통영 다찌집이 그리워서 갔는데 위치도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사장님이 통영다찌 현지 맛집을 알려주시고 룸도 무료로 업그레이드 해주셨다는 ㅠㅠ 룸 컨디션도 너무너무 좋아서 너무 저렴한 가격에 입실한게 죄송했다는 …
다음에 또 통영가면 재방문 하겠습니다 ! 번창하세요 사장님 !!
리뷰어
투숙일: 2025년 3월
가족 단위
리뷰 4개
10/10
강력 추천
작성일: 2025년 5월 17일
너무 편하게 잘 이용했습니다!
리뷰어
투숙일: 2023년 9월
친구와 여행
리뷰 1개
8.0/10
아주 좋음
작성일: 2023년 10월 16일
친구들과 통영 1박2일 여행을 위해 적당한 가격에, 여행지와 가까운 숙소로 검색해 선택!. 체크인이 늦어 전화드리니 친절히 잘 받아주시고, 발렛도 친절히 잘 해주셨어요. 예약할때 조식이 2인만 무료라고 했는데 3인 무료조식 가능하다고 하셨어요...왜 그런지 다음날 아침 라운지에 가보고 알았어요.. 간단한 식빵 토스트에 계란후라이 직접해서 먹게 되어 있었어요. 커피와 우유와 쨈 요렇게가 무료더라구요..하지만 간단한 조식은 괜찮았어요..그런데 모닝커피가 참 맛있었어요(개인의견이지만 별다방보다 훨씬 맛있었어요ㅎ). 조금 아쉬움이 있다면 바닥이 너무 차가워 바닥 난방을 요청했으나 아침까지 차가웠어요..지글지글거리게 해주신다 했는데 따뜻하게도 안되더군요..너무 늦은시간이라 또 요청 드리기가 미안해서 이불속에 쏙 들어가 있었어요. 춥지는 않았어요. 여러가지 일회용품 잘 구비되어 있고 드라이기도 짱짱하고 준비되어 있는 알록달록 가운이 참 특이했어요. 사진을 못 남겼네요ㅠㅠ
제일 중요한 침구는 뽀송뽀송하고 따뜻하고 좋았답니다. 다음에 또 가게되면 다시 찾을 의향도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