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났던 직원들이 모두 친절했다~1층 프론트.그리고 3층식당입구 여자직원들~키큰 여자직원의 세탁서비스는 잊지못할정도로 친절했다.룸..침구 ,수건..깨끗하고 좋았다.
조식의 종류는 많지 않지만,기름지지 않고 담백한 음식들로 깔끔하고 맛있었다.국수 해주신 여자직원들도 항상 친절했다.
처음에 1박 했으나,하루를 더 연장했다.
그 과정에 손님을 먼저 생각해준다는 세심한 배려의 친절함에 감사했다^^
위치는 역에서 가까워서 만점
청결도 만점
조식맛도 만점
직원친절 만점
손님과 소통면에서 만점을 주고 싶다
다음에는 우리 아이들과 다시 한번 오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