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유 여행 중 다른호텔에 머물다가 마지막날 케이세이 우에노역에서 가까운 역을 찾아 예약했습니다.(다음날 무조건8시 스카이라이너열차를 탑승해야했습니다.) 위치는, 오카치마치와 넉넉히 10분거리인같고, 케이세이역까지는 체크아웃 후 23키로 캐리어를 끌고 10분이 걸렸습니다. 짐이 없다면 6분정도 걸릴거같습니다. 위치는 귀국역까지는 나쁘지않지만, 여행하기에는 JR오카치마치역, 오에누히로코지역, 오카치마치메트로역과 10분정도 되는거리로 예상됩니다. 올라갈때 에스컬레이터를 탔는데, 속도가 좀 빨라서 저처럼 무거운 짐을 들고 있는 여행객에겐 살짝 부담스런 속도였습니다. 지금 속도의 70~80%속도가 적당할거같습니다. 체크인은 무난했고, 체크인해주신 직원은 친절했습니다. 방은 싱글방이었기때문에 작았습니다. 침대는 좋았으나, 28인치 캐리어가 펄쳐지지않고 ,24인치도 펼쳐지지않을 방 크기입니다. 귀국날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침대위에서 최종적으로 캐리어 짐정리를 했습니다. 방에 입실하면, 생수통 하나가 있었습니다. 이점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샤워수압도 괜찮았습니다. 다만, 욕조물을 채워, 몸을 녹였는데, 물때가 살짝 둥둥다니는것은 아쉬웠습니다. (이부분에서 별표 하나를 제외했습니다.) 그위 위치, 서비스, 시설 5점만점에 5점을 주었으나, 가격면에서 5점을 준것이지, 시설면에서는 살짝 오래된 느낌이 있습니다.(리뷰를 보시는 분들은, 감안하셔서 봐주시기 바랍니다.) 미리 체크인날에, 다음날 일찍 나가야하니, 에스컬레이터 내리막길로 방향전환가능하냐 물어보니, 가능한다하셨습니다. 다음날 아침7시에 체크아웃을 끝내고, 프론트에 있던 밝은미소의 여성직원분이 에스컬레이터를 내리막길 모드로 전환해주셨습니다. 내리막길 스피드가 빨라서, 짐이 무거워 넘어질수도 있을거같아,조금 더 슬로우 모드로 할수없겠냐니, 괜찮다면서, 저먼저 타시라하고, 그 무거운 23키로 무거운짐을 직접 옆으로 세우시면서 제짐을 들고 내려와주셨습니다. 조그마한 체격에 넘어지실까봐, 제가 너무 놀라서, 내려가는도중 넘어지실까봐, 넘어지면 받아줄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괜찮다면서, 자주 이런거 해봐서, 익숙하다면서, 호텔 로비문까지 열어주시며 , 제가 나가는 곳까지 인사배웅을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안전하게 저의 나라 한국에 잘 돌아왔습니다. 다음에 언제 도쿄 여행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방문하겠습니다. 지금 리뉴얼 하고 있던데, 좀더 세련된 모습으로 바뀌었길 바랍니다. (호텔의 총책임자 지배인님은 2026년 1월27일 7시 20분정도에 프론트에서 근무하신 밝은 미소의 여성직원분을 많이 격려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분 덕분에 이 호텔의 이미지가 너무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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