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이용 안내]
1. 20KG 이하의 길들여진 반려견 1마리(빌라스위트 2마리) 기준입니다. 2마리 동반시 추가금이 있습니다.
(불가 견종: 핏불테리어, 잉글리시 불독, 아키다, 진돗개, 스탠포드셔, 그레이트데인, 말라뮤트, 차우차우, 프레사카나리오, 도베르만, 로트와일러, 시베리안허스키, 저먼셰퍼트)
2. 반려견을 제외한 반려묘, 반려조, 파충류 등의 반려동물은 동반이 불가합니다.
3. 조식당 내 반려견 동반이 불가하오니 교대 식사를 부탁드립니다.
4. 호텔 내부 이동시 케이지 및 목줄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5. 제공되는 어메니티: 배변봉투, 배변판, 배변패드, 식기
6. 객실 내 반려견만 두고 외출하는 것은 불가합니다.
7. 체크인시 반려견 동반 투숙 동의서를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조식 가격]
정상가 - 성인(중학생이상) 33,000원
소인(초등학생) 19,000원
유아 (36개월이상~미취학아동(증빙서류 지참필수) 13,200원
-투숙객 할인가능
'펫룸에 조식 포함 패키지 상품은 도대체 누가 만들었습니까?
팻룸 조식이지만 강아지를 데리고 같이 조식을 이용 할 수 없다는게 너무나도 참신한 아이디어인것 같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생각이 없어야 이런 상품을 구성할 수가 있나요?
상품 페이지에 눈에 띄게 안내를 하든지, 아니면 판매를 하지 말든지 이건 뭐 손님보고 ㅈ되보라는거 밖에 더 되겠습니까?
가장 충격적인거는 리셉션에 이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겁니다.
담당자처럼 보이는 사람은 상품 판매 주체가 트릿닷컴이라 고객센터를 통해서 해결을 해야한다고만 반복하고, 내가 도대체 트릿닷컴에 묶는건지 라마다에 묶는건지 헷갈릴 정도네요.
참고로 조식은 교대로 먹어야 하는 방법을 안내 해줄테니 혼자 펫룸 예약은 절대 하지마세요, 돈만 날릴겁니다. 조식 룸서비스도 당연히 안된다고 하고요.
이건 상품 판매 주체가 누구든 간에 당장 호텔에 묶을 손님인데 호텔측에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줘야 하는게 아닌지.
서비스 자체가 너무나도 참담했습니다.
오픈때부터 팻룸이 있어서 종종 이용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조식 패키지를 구매하면서 황당한 일을 겪었네요.
트릿닷컴도 해외여행 다닐때 자주 쓰긴 했는데 이번 일 통해서 당신들의 서비스 수준을 잘 알아봤습니다. 부분 철회는 안된다고 피드백 왔죠? 그러면 제가 트릿닷컴을 철회하고 다은 app으로 넘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