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위치
-히로히마역 도보 5분 내외
-공항버스 탑승구 4분 내외
-직진에 신호등 하나만 건너면 되어서 이동에 아쉬움은 없었음.
2. 서비스
-어메니티 다양하개 준비되어 있고 자유롭게 가져가는 구조라 좋았지만
-생수가 지급되지 않아서 살짝 당황. 그렇다고 층마다 정수기가 있는 것도 아니라서…(10층 대욕장 안에만 있는듯) 도착하자마자 여름더위에 목이 너무 말랐는데 아쉬웠어요.
-대욕장 이용횟수 제한없고 이용가능 시간대도 다른 곳보가 넉넉해서 좋았음. 다만 늦은 저녁시간 (9시이후)은 사람이 정말 바글바글해서 이용하기 어려움. 이른 오후 이용 주로 했는데 전세낸듯 좋았음.
-자동체크인, 체크아웃 시스템이라 직원과 접촉이
거의 없음.
3. 주변시설
-도보권에 있을거 다 있음
-코메다 커피가 1층에 있는것이 최대 장점아닐까 싶은데
-편의점, 마트도 길만 건너면 있지만 호텔 바로 1층이나 근처에 없으면 불편하단걸 겪어본 사람은 알듯
-미나모아, 에끼, 파르코가 다 도보권이라 밥집 찾는건 어렵지 않았음.
4. 객실: 스탠다드 트윈룸
-적당한 사이즈 캐리어 2개 피기에 좁지도 넓지도 않은 딱 좋은 사이즈. 일본 호텔 치고 넓은 편.
-화장실도 사이즈는 작지만 있을거 다 있고 분리형이라 좋았음. 구조를 정말 알차게 잘 뺀듯함. 굿굿.
-더위를 많이 타는 편이 아니라 그런지 에어컨이 굉장히 빵빵하게 느껴짐.
-옷장이 별도로 있지는 않았지만 옷걸이가 많아서 불편한지 모르고 사용함.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