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를 엄청 검색해보고 선택했는데 리뷰 믿고 선택하길 잘했어요. 일단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위치가 너무 좋아요. 성 요셉성당 바로 옆이에요. 성덩앞에 콩까페도 있구요. 주변에 쌀국수맛집,반미 마마 맛집도 아주 가깝구요. 첫째로 가장 손꼽는게 조식이라고 제 남편이 극찬합니다. 조식이 넘 훌륭해요.
일단 부페 가짓수도 많은데 주문을 따로 받아요.
쌀국수 세종류, 에그 요리 여섯종류인가, 그리고 디저트 세종류인가.. 그걸 코스로 주문을 받아요. 돈 내는거 아니냐고 물어봤다니까요 ㅎㅎㅎ 모든게 무료입니다. (조식 포함 결제했을 경우)
그리고 방 크기는 많이 크진 않아도 공간 활용을 잘해서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실내 슬리퍼도 사이즈별로 큰거, 작은거 하나씩 있고,
가운도 있구요. 일회용 칫솔 치약, 핸드 위시, 샴푸,린스, 바디 워시, 면도기,면봉,빗 등의 어메니티 다 구비 되어있습니다. 물 두병도 매일 준비해주십니다.
그리고 객실내 카드 꽂고 빼고 하면 에어컨 꺼지니까 종이 카드를 같이 줍니다. 종이 카드 꽂고 밖에 나갔다 들어오면 시원하라고 그렇게 배려해주는 곳은 처음입니다.
로비에서 직원분들 두명이 문을 항상 열어주십니다. 장우산도 빌려주시고요. 앗. 하롱베이 크루즈투어 여행도 전날밤에야 급하게 예약을 부탁드렸는데 다행히 직원분이 예약해주셔서 다음날 하롱베이 여행 할 수 있었어요. 7:15분 출발, 8:00 출발 두 종류가 있는데 가격이 두 종류에요. (몇만원 차이)
저희는 8:00출발하는거로 선택했는데 가격이 좀 더 저렴한거라 그런지 물이 포함이 안 되어있더라구요. (물 두개 정도는 가져가시는게 좋아요. 직원분이 물을 챙겨가라고까지 얘기해주시면 더 좋을것 같아요.텀블러 물 한병을 챙기긴 했는데,, 아니면 사 드셔야해요.버스 타자마자 가이드가 설명하면서 물을 나눠주는데 우린 포함이 안 됐다고 물을 안줌 ㅋ 생각해보니 한국돈 500원정도 밖에 안되는데 참 …)버스가 호텔 앞으로 온다고 했는데 도보 1~2분 거리 걸어가야 했어요. 그래도 호텔 주변에 와주는게 좋았어요. 크루즈 여행 설명해주실때 조금더 세부사항을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체크 아웃하고도 수영장 사용 가능, 짐보관 무료, 체크 아웃 후 저녁 비행기라 여행 하고 와서 샤워도 미리말 해두면 10층에 사우나실에서 샤워 하고 공항 갈 수 있었어요.
저는 이 호텔 매니저가 엄청 세심할 것 같아요.
다시 정리하면 이 호텔은
1.조식 훌륭
2.직원 친절
3.위치 훌륭
4. 어메니티 구비
5.손님을 위한 세심한 배려 서비스(실내화 사이즈별 두벌, 카드+종이카드 꽂아주는 시스템, 물 무료, 체크인전 차와 간식 서비스,짐보관 무료, 샤워 서비스, 하롱베이 투어 예약 연계서비스,공항 샌딩,픽업
4.손님을 위한 세심한 배려
개인적으로 finn과 phem분이 항상 웃으며 관심 갖어주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