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타역에서 가깝고 저렴한 호텔을 원해서
이 호텔을 선택했습니다
일단 거리상 하카타역에서 도보 10분 안쪽으로
가능합니다 코너돌면 바로 로손이라 편리하구요
교통 시작점이라 좋습니다
방크기는 혼자 쓰는것치곤 입구쪽 캐리어 펼쳐놓아도
크게 문제 없었습니다
침대 청결도는 기본은 하구요 전자렌지,공기청정기 있습니다
샤워는 화장실 문 꼭 닫고 하라고합니다
수증기로 인해 화재경보기 문제 라는듯 합니다
1층은 카페라 옆골목쪽으로 돌아 들어가야 2층 로비로 엘베 탈수 있습니다
직원들은 일본인분 못봤고 전부 외국분이네요
셀프 체크인 기계가 있지만 직원분이 직접 해주네요
짐보관 가능합니다 카드키로 엘베 탈수 있습니다
에메니티는 칫솔,면도기,빗,칫솔치약 있습니다
거품스펀지도 있어 편했습니다
금액도 평일 4만대로 싸게 예약한 편이네요
암튼 담에도 이용할 생각 있습니다
이상 두서없이 써 봤습니다
체크인 시간보다 더 일찍 도착하였으나 한국말을 하실줄 아시는
젠틀하신 일본의 매니저분께서 친절하게 캐리어를 맡아주셨고
숙소의 크기는 캐리어 두개를 펼쳐도 남을 정도로 쾌적했습니다만 창문이 열리지 않아 환기는 힘들었습니다.
에어컨도 최저온도로 설정하였으나 그닥 시원해지지 않았네요
위 두가지 제외하곤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숙소였습니다.
나가쓰가와바타역에서 약 7-8분거리. 주변에 모츠나베 이자카야 있고. 돈키호테 매장도 걸어서 10분거리에 있네요.
무엇보다 조식 도시락을 주는데 괜찮았어요.
그리고 5분거리에 이치란라멘본점이 있는데
보통이 4-50분 대기. 나는 새벽 6시에 가서 먹었는데
일본에 여기보다 맛있는 라멘 집은 꽤 많이 있는거 같네요.
아무래도 원단매트 바닥이라 먼지는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체크인시 청소가 미흡하여 재청소 요청했는데 돌돌이로...흠...
물은 따듯하게 잘 나옵니다. 방사이즈도 생각보다 그리 좁지는 않았어요. 다만 캐리어 하나 펼치면 다니기 조금 힘들고, 밥을 먹을 곳이 없다는 것 정도...? 하카타 역에서 도보 10분입니다. 호텔 옆에 파칭코하는 곳도 있어요-(사진 첨부합니다.)
직원들은 모두 대체로 친절합니다만 야간에 프론트 근무하신 안경쓰신 일본인 남성분... 일본어로 소리치시면서 뭐라고 하시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이 분 제외하고는 모두 친절합니다.
방음도 잘 되는 것 같았습니다.
올해 가족여행으로 방문했습니다.
방이 너무 넓고 가성비가 좋았습니다.
조식으로 나온 도시락과 녹차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하지만 좀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첫번째 호텔 진입시 캐리어가 호텔앞 건물로 좀 지나갔었는데 주인이라는 분이 내땅을 왜 밟고 지나가냐고 여긴 내땅이라고 뭐라 하시더군요.
죄송하다곤 했지만 돌아가면 차도로 인데 어떻게 다니라는 건지 궁금 합니다.
두번째 호텔 주변에 흡연장이 없어 많이 불편했습니다
세번째 카운터에 계신 직원분 좀 만더 친절하게 해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많이 피곤하셨는지 저희가 물어보는것 마다 까칠하게 대답하시고 저희가 뭘 그리 잘못했는지 모르겠네요
즐거운 여행이었고, 내년에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주 좋음
리뷰 261개
8.0/10
객실요금 최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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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10
좋음
리리뷰어나가쓰가와바타역에서 약 7-8분거리. 주변에 모츠나베 이자카야 있고. 돈키호테 매장도 걸어서 10분거리에 있네요.
무엇보다 조식 도시락을 주는데 괜찮았어요.
그리고 5분거리에 이치란라멘본점이 있는데
보통이 4-50분 대기. 나는 새벽 6시에 가서 먹었는데
일본에 여기보다 맛있는 라멘 집은 꽤 많이 있는거 같네요.
타타마고카츠체크인 시간보다 더 일찍 도착하였으나 한국말을 하실줄 아시는
젠틀하신 일본의 매니저분께서 친절하게 캐리어를 맡아주셨고
숙소의 크기는 캐리어 두개를 펼쳐도 남을 정도로 쾌적했습니다만 창문이 열리지 않아 환기는 힘들었습니다.
에어컨도 최저온도로 설정하였으나 그닥 시원해지지 않았네요
위 두가지 제외하곤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숙소였습니다.
SSangpil올해 가족여행으로 방문했습니다.
방이 너무 넓고 가성비가 좋았습니다.
조식으로 나온 도시락과 녹차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하지만 좀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첫번째 호텔 진입시 캐리어가 호텔앞 건물로 좀 지나갔었는데 주인이라는 분이 내땅을 왜 밟고 지나가냐고 여긴 내땅이라고 뭐라 하시더군요.
죄송하다곤 했지만 돌아가면 차도로 인데 어떻게 다니라는 건지 궁금 합니다.
두번째 호텔 주변에 흡연장이 없어 많이 불편했습니다
세번째 카운터에 계신 직원분 좀 만더 친절하게 해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많이 피곤하셨는지 저희가 물어보는것 마다 까칠하게 대답하시고 저희가 뭘 그리 잘못했는지 모르겠네요
즐거운 여행이었고, 내년에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