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vanellope
2025년 3월 9일
댈러스 볼 일이 있어서 3박 묵었어요.
호텔 리모델링을 했는지 정말 깨끗하고 로비도 근사해요.
청결 그 자체이고 너무 좋았어요.
저녁 즈음엔 뮤지션분이 로비에서 노래도 불러주고 분위기 좋더라구요.
저는 바빠서 눈대중으로 '와~' 하고 올라왔네요. 아쉬워요.
다음번에 댈러스 간다는 지인 있음 추천해주고 싶어요.
웬만한 댈러스 숙소 중 최고 입니다. 단연코.
참, 히터 소리는 좀 시끄러웠어요.
댈러스워낙 따듯 하다 보니 저녁에 잠깐 쌀쌀할때 키고 말았는데 자면서 히터 키고 자면 좀 시끄럽더라구요.
커피 포트 있어서 아침에 커피 내려 마시고 좋았어요.
정말 강추 호텔
다음에 또오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