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 내돈내산 리뷰입니다.
1. 위치 - very good!! 미케비치 해변과 도보 3-5분? 정도로 가깝고, 롯데마트와 한시장 15분 정도 걸려서 쇼핑하기도 좋았습니다:) 근처 식당, 편의점, 카페, 마사지 숍도 많아서 골라 가시면 됩니다.
2. 숙소 청결 - 방도 깨끗하고 필터 없어도 될만큼 물도 넘 깨끗했어요. 뜨거운 물 잘 나옵니다~
3. 조식 - 부모님 모두 다 배부르게 드실 만큼 너무 훌륭했어요:) 특히, 오믈렛과 스크램블 에그 넘 맛있어서 단백질 보충 제대로 하고 갑니다😆
4. 수영장 - 한국인에게 소문날 만큼 수영장 또한 사진 찍기에 넘 예쁘고(아버지께서도 예쁘다고 사진 찍으셨어요 📸) 수질도 깨끗, 크기도 적당해서 맘껏 물놀이 할 수 있었어요.
5. 세탁 - 여름이라서 옷을 자주 갈아입었는데 출국 전날 세탁 서비스 맡겼더니 정성스럽게 포장 해주셔서 넘 감동이었어요🥹 (유료지만 한국 대비 엄~~청 저렴하니까 꼭 이용하세요)
6. 기타 - 부모님과 첫 해외 여행이라 숙소 고민 많이 했는데 궁금한 점도 친절히 답변해 주시고, 직원 분들 맛집도 알려 주셔서 넘 편하고 좋았습니다. 항상 먼저 인사해 주시고, 문도 잡아 주셔서 부모님 너무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어요. 다음에 또 방문하면 치하우스에서 묵을 예정👍 고민하시는 분들 100% 추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