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35 (우동), 48089호텔 정보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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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부산도시공사 아르피나 리뷰
8.5/10
아주 좋음
리뷰 98개
호텔 평점의 신뢰성을 보장하기 위해 단순히 평점의 평균값을 계산하는 게 아니라, 리뷰의 신뢰도와 투숙객의 숙박 날짜를 고려하여 과학적인 계산 방식을 통해 최종 평점을 산출합니다.
실제 투숙객 이용후기
위치8.8
시설8.1
서비스8.5
청결도8.6
결과 내 검색:
정렬 기준:
모든 리뷰(98)
높은 평점 리뷰(93)
사진/동영상 리뷰(14)
최고의 위치(33)
깨끗함(26)
훌륭한 가성비(23)
객실 좋음(14)
추천하는 숙소(12)
감동 서비스(10)
넓은 객실(9)
편리한 위치(7)
낮은 평점 리뷰(5)
크룡
슈페리어 디럭스
투숙일: 2026년 4월
가족 단위
리뷰 12개
10/10
강력 추천
작성일: 2026년 5월 14일
연휴로 연박이 불가하여 각각 체크인하였는데 이왕이면 큰방으로 선택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3명이 쓰기에 쓰리베드룸이 짐공간이 부족합니다!그외로 호텔은 숙박하기에 흠잡을데가 없는곳입니다!
리뷰어
코리안 스타일 온돌
투숙일: 2026년 5월
가족 단위
리뷰 1개
9.5/10
기대 이상
작성일: 2026년 7월 16일
해운대 번화가에서는 조금 떨어져있습니다.
주변은 아파트와 학교밖에 없기 때문에 조용하게 잠을 잘 수 있습니다.
(단체로 오시는 분들이 계시면 그 분들께서 주무시기 전까지는 조금 소란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저는 1박 2일의 짧은 일정으로 벡스코의 행사를 보러 갔기 때문에 아주 늦은 시간에 투숙하고 아침에 조금 이른 시간에 나왔습니다.
침구는 청결했고 수건도 넉넉하게 주셨어요.
생수는 냉장고에 넉넉히 준비되어 있습니다.
호텔과 비교할 수는 없지만 충분히 훌륭한 컨디션을 갖고 있는 숙소라고 생각합니다.
숙박비대비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굳이 몇 가지 말씀드리자면..
만약 투숙 후에 과자와 음료같은 간식을 드시고 싶다면 미리 조금 사서 가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건물 내에 있는 편의점과 커피숍은 늦은 시간까지 열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물론 배달은 가능한 것같았어요.)
늦은 시간에 지상주차장에 차를 주차하시고 건물로 들어가실 때는 발밑을 잘 보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늦은 시간이라 그런지 살짝 어두운 편이었구요, 보도블럭이 들떠서 넘어질 위험이 있는 곳이 몇 군데 있습니다. 어린 아이를 동반하신 보호자분들께서는 이 점에 주의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리뷰어
패밀리 스위트
투숙일: 2025년 12월
가족 단위
리뷰 1개
10/10
강력 추천
작성일: 2026년 2월 4일
위치가 너무 좋고 가격도 저렴해서 다음에도 이용할 것 같아요
배달 음식도 잘 와서 너무 좋네요ㅋ
광안리도 가까워서 저녁에 잘 다녀왔네요^^
리뷰어
슈페리어 트윈
투숙일: 2026년 5월
친구와 여행
리뷰 1개
9.5/10
기대 이상
작성일: 2026년 8월 5일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정말 좋은 숙박이었습니다! 방도 침대가 3개나 있어서 넓었고, 욕조가 있는 욕실도 좋았어요. 아래층에 편의점도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꼭 다시 가고 싶어요!
원문 보기Google로 번역됨
익명 사용자
슈페리어 디럭스
투숙일: 2026년 5월
가족 단위
리뷰 1개
9.5/10
기대 이상
작성일: 2026년 6월 21일
4인가족 하룻밤 지내기에 너무 좋앗어요
위치도 좋앗고 밑에 편의점도 잇어서 좋앗습니다
물수압도 좋아요 이가격에 이정도 컨디션룸은 없을거같아요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사업가
슈페리어 트리플
투숙일: 2026년 4월
친구와 여행
리뷰 8개
8.0/10
아주 좋음
작성일: 2026년 5월 22일
위치가 마린시티아 가까워서 친구랑 한잔하고
움직이기 편하여 너무 좋았고 아침 일찍
해운대바다를 거닐수있는 위치라 완전만족
넓은주차장도 완전 만족
배드가 세개라 넓어서 좋았습니다
가끔 활용해야겠습니다
리뷰어
슈페리어 트윈
투숙일: 2026년 4월
기타
리뷰 2개
5.0/10
작성일: 2026년 5월 16일
[아쉬웠던 점]
1. 층간 소음 심하다. 학생 많음.
2. 침구와 수건의 위생 상태. 80% 이상의 침구와 수건에 빨간 자국이 있다. 제대로 세탁했을까? 프론트에 말해서 교체했지만, 그것도 빨간 자국이 있었다. 게다가 별로 미안해하는 것 같지도 않았다.
3. 시끄러운 냉장고. 프론트에 말했지만, 냉장고를 옮겨서 코드를 직접 빼라고 했다...
4. 밤에 몇 차례 켜지는 비상등. 프론트에 말했지만, 비상등을 빼라고 한다...
5. 한 프론트 직원은 나와 대화할 때, '메이드'라는 표현을 썼다. '하우스키퍼'라는 표현을 모르는 프론트 직원인가보다. '메이드'는 수직적이고 무례한 표현이다.
6. 생수 지급 문제. 이 숙소는 1박에 생수를 기본적으로 2개 제공한다. 그런데 내가 추가 지급을 요청했을 때 제공해주기는 했지만, 일부 직원은 눈살을 찌푸리거나, 내 앞에서 혼잣말로 불평을 표현했다. 고객의 추가 지급 요청을 거절할 근거는 없지만, 일부러 고객의 기분을 상하게 함으로써 또다시 요청하지 못하게 하는 것 같다.
[좋았던 점]
저렴
나는 귀염둥이
슈페리어 트윈
투숙일: 2025년 9월
가족 단위
리뷰 8개
9.5/10
기대 이상
작성일: 2025년 11월 6일
해운대 여행을 위해 예약하였습니다. 시설은 좋았으나 도보로 해운대해수욕장까지는 도보로 30분 소요됩니다. 주차장은 지상 지하 모두 가능합니다. 방은 넓고 깨끗하고 지하에 편의점 있습니다. 아침 식사 미포함으로 결제 하였습니다.
리뷰어
패밀리 스위트
투숙일: 2026년 3월
친구와 여행
리뷰 3개
7.0/10
작성일: 2026년 5월 27일
부산에서 가성비 숙소로는 최고인 것 같아요.
방도 꽤 넓고 주차할 곳도 넉넉해서 좋습니다!
편의점과 이디야 모두 건물 내에 있는데, 새벽에는 닫아요!
차를 이용한다면 광안리, 해운대와 모두 가깝고 산책 겸 운동으로 걸어가기에도 괜찮아서 관광하기에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