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트윈풀 공사에 따른 미운영 안내
• 공사 기간: 2026년 10월 26일(월) ~ 11월 8일(일)
• 운영 변경 사항: 공사 기간 중 트윈풀은 미운영되며, 해당 기간 동안 더 써드풀이 패밀리풀로 대체 운영됩니다.
2. 2027년 부대시설 정기 휴장 일정 안내
• 대상 시설: 트윈풀(실내/실외), 더 써드풀, 사우나, 피트니스, 테니스 코트
• 휴장 일정 (매월 지정 월요일):
o 1/25, 2/22, 3/29, 4/26, 5/31, 6/28, 9/27, 10/25, 11/29, 12/20
3. 2027년 '더 써드풀' 운영 일정 안내
• 대상 시설: 더 써드풀
• 운영 일정:
o 5/1~10/31
때묻지 않은 제주 자연 그대로를 품은 종합 휴양 리조트,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는 자연 친화적인 디자인과 최고급 시설로 꾸민 288실의 호텔, 모든 객실이 스위트급으로 구성된 215실의 리조트 및 한라산과 제주 바다를 조망하며 사계절 골프를 즐길 수 있는 36홀의 골프장을 보유한 최고급 종합 휴양 리조트입니다. 아름다운 자연 환경이나 제주의 민속 문화가 가장 잘 보존되어 제주스러운 모습을 간직한 제주 동쪽에 위치하며, 객실과 레스토랑, 수영장 등 어디서든 에메랄드 빛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아름다운 뷰를 자랑합니다. 전체 객실 중 70%가 바다 전망으로 이루어져 있고, 넓은 크기의 여유로운 객실에서 보다 편안하고 안락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프렌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스시, 스키야키 오마카세를 비롯한 5개의 레스토랑 및 바를 운영하고 있으며,사계절 내내 따뜻하게 수영을 즐길 수 있는 야외 온수풀을 포함한 실내외 수영장, 피트니스, 클럽 라운지, 스파, 엔터테인먼트 공간 등 다양한 시설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크기의 연회장에는 최신식 장비가 구비돼 있어 각종 연회 및 회의가 가능하며, 국내외 대규모 행사들이 개최되고 있습니다. 또한 인근에 제주 민속촌를 비롯해 올레 4코스, 높고 낮은 오름들, 성읍 민속마을,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등 가장 제주도 스러운 관광 명소들과 가깝습니다.
※ 26년도 트윈 풀 (실내 / 야외), 사우나, 피트니스, 테니스코트 정기휴장 일정 - 3/30(월), 4/27(월), 5/18(월), 6/29(월), 9/28(월), 10/26(월), 11/30(월), 12/28(월)
※ 더 써드 풀 (야외) 미 운영 기간 : 25년 11/1 ~ 26년 4/30
※ 부대시설 운영시간 및 이용 금액은 호텔 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으며 기상 상황에 따라 야외 수영장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피트니스 운영 시간 : 06:30 ~ 22:00
[호텔&리조트] 조식 상품의 조식은 2인까지 포함되어 있으며, 추가 결제는 현장에서 이루어집니다.
[호텔&리조트] 최대 투숙 인원까지 인원추가비는 무료입니다.
★ 호텔,리조트 투숙객은 트윈 풀(실내/야외), 더 써드 풀 (야외) 무료 이용 가능합니다.
※ 단, 더 써드 풀 (야외) 은 어덜트존으로 운영되며 만 19세 이상 성인만 이용 가능합니다.
● 해비치 호텔 조식 정보 조식 장소 : '섬모라' 레스토랑 (호텔 1층 / 조식 뷔페)
조식 운영 시간 : 07:00 ~ 10:00
조식 이용 금액 : 성인 65,000원 / 소인 36,000원 (37개월 ~ 초등)
모든 추가 비용 현장 결제
● 해비치 리조트 조식 정보 조식 장소 : '이디' 레스토랑 (리조트 1층 / 한식반상 & 양식 단품)
조식 운영 시간 : 07:00~10:00
조식 이용 금액 : 메뉴 별 상이
모든 추가 비용 현장 결제
'호텔이 여행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잘 쉬어야 휴가를 더 잘 즐길 수 있잖아요. 이 호텔은 정말 조용하고 분위기도 너무 좋았어요. 서비스도 아주 친절해서 택시 필요한지 먼저 물어봐 주시더라고요. 가족 여행에 딱이고, 해수욕장에서 불꽃놀이도 할 수 있고, 수영장도 있어서 놀기 좋아요. 호텔 뒷문으로 나가면 식당이 많고, 마을 안으로 2km 정도 운전해서 가면 현지 맛집들도 많아요. 60계 치킨이랑 갈비탕 추천하고, 흑돼지는 그냥 그랬어요. 세븐일레븐이랑 CU 편의점도 있어서 아주 편리해요. 시내 호텔보다 여기에서 휴가 보내는 게 훨씬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