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으로 에너하임에 들리게 되어 찾은 숙소.
미국 영화에 나오는 '모텔' 같은 구조인데 실제로 처음봐서 낯설기도, 신기하기도 함.
방 문을 열면 바로 외부(주차장)라서 소리에 예민하다면 밖에 차소리나 다른 사람들 오가는 소리가 신경쓰일 수 있으나, 중문을 닫으면 괜찮은 편.
조식은 조금씩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투숙 기간(사흘) 중 아래와 같이 제공됨.
- 에그스크램블
- 해쉬포테이토 또는 포테이토볼
- 소세지
- 미니 와플
- 그 외 빵과 쥬스, 커피 등
- 과일(사과, 오렌지) *늦게 가면 없을 수 있음
에너하임 컨벤션 센터, 디즈니랜드 파크와 가까움.
주변에 24시간 운영하는 식당들이 꽤 되어서 시차적응 안되서 새벽에 깰 때 식사하기 좋음. (LA에 비해 밤중에 돌아다녀도 괜찮은편이지만 그래도 항상 조심!)
프론트 직원들 엄청 친절하고 유쾌함!!!
나나성조아출장으로 에너하임에 들리게 되어 찾은 숙소.
미국 영화에 나오는 '모텔' 같은 구조인데 실제로 처음봐서 낯설기도, 신기하기도 함.
방 문을 열면 바로 외부(주차장)라서 소리에 예민하다면 밖에 차소리나 다른 사람들 오가는 소리가 신경쓰일 수 있으나, 중문을 닫으면 괜찮은 편.
조식은 조금씩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투숙 기간(사흘) 중 아래와 같이 제공됨.
- 에그스크램블
- 해쉬포테이토 또는 포테이토볼
- 소세지
- 미니 와플
- 그 외 빵과 쥬스, 커피 등
- 과일(사과, 오렌지) *늦게 가면 없을 수 있음
에너하임 컨벤션 센터, 디즈니랜드 파크와 가까움.
주변에 24시간 운영하는 식당들이 꽤 되어서 시차적응 안되서 새벽에 깰 때 식사하기 좋음. (LA에 비해 밤중에 돌아다녀도 괜찮은편이지만 그래도 항상 조심!)
프론트 직원들 엄청 친절하고 유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