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근교라 접근성 좋고 온천이 있어서 어머니랑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체크인 체크아웃이 키오스크였고, 트립닷컴 예매시에는 예약번호 조회가 안돼서 조금 불편하더라구요. 옆에 직원분이 있어서 금세 도와주시긴 했습니다. 지어진지 오래돼서 시설은 노후화돼 있습니다. 온천 외에는 별로 장점이 없습니다. 사진은 그나마 큰 티비가 있다는 점…
포천 힐하우스의 위치는 시티투어를 하기 편리한 관광명소에 있습니다. 포천 힐하우스 객실은 포천 여행자들에게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호텔에서 의정부이 단, 11km 정도 거리에 있고, 김포국제공항이 단, 39km 정도 거리에 있어 교통이 매우 편리합니다. 주파크, 국립수목원, 점프스카이 민락 등 인기 관광지들이 근처에있어, 편리하고 다양하게 알찬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바쁜 일정 후에는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주변 명소들을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와이프와 포천 여행 목적으로 프리미엄방 3주전예약..그리고 몇일전 처형네도 가신다고 예약함 그런데 여행당일 체크인 하고 방에 가보니 처형방은 넓고 좋은데 우리방은 그냥 일반실인데??? 방도 작고 방인테리어도 평범 처형네도 이거 이상한데…프런트에 전화하니 이게 프리미엄이란다…방도 이것밖에 없어 못바꿔준다 방은 선택할수 없다…이렇거면 내가 일반객실 예약하지 미쳤다고 돈 더주며 프리미엄 예약하냐..3주전에 그것도 이호텔 절대 프리미엄 예약하지마세요. 그냥 이방이 프리미엄이다 하면 그런줄 알아야 한다는건데 처형네하고 비교 가능하니 더 이건 절대 일반실임..꼭 예전에 크리스마스면 다 특실이라고 해서 돈 더받고 일반실 가는 기분임 절대 이호텔은….일반실만 예약하시길
한국어를 할 줄 알아야 하고 이곳까지 운전해서 갈 수 있어야 합니다. 일반 관광객에게는 불가능합니다.
배드민턴과 탁구는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캠프파이어와 바비큐는 유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글램핑 꿈을 이루었습니다 ✅
화장실이 매우 작고 매우 추워서 샤워를 하지 못했습니다 😂
전반적으로 즐거웠습니다
조용히 쉬고싶을때 오면 너무좋은 숙소입니다
북유럽풍의 외관과 다락방이 있는 높은 층고의 경치좋은 예쁜 숙소입니다
주인분도 엄청 친절하고 관리도 잘된 곳으로 ***용도 되고 불고기 구워먹는곳도 단독이라 다 좋았 습니다
다만 딱히 할만한게 없는게 아쉽습니다
너무 꼭대기라 내려오는데도 시간이 걸리고. 체육시설이나 산책코스등이 부족하고 요즘 다른 숙소들이 보유한 게임도구나 사진 스팟이 하나도 없어 심심할때 할게 없는게 매우 아쉬웠던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