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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2026-27 BABYMONSTER WORLD TOUR [춤 (CHOOM)] IN SEOUL | 잠실실내체육관
베이비몬스터는 YG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걸그룹입니다. 한국, 태국, 일본 등의 다국적 멤버에 보컬·랩·퍼포먼스·비주얼 등 압도적 역량을 갖춘 '괴물 신예'로서 글로벌 음악팬들에 눈도장을 톡톡히 찍었다.
BATTER UP', 'Stuck In The Middle' 등 두 개의 싱글에 이어 베이비몬스터는 2024년 4월 1일 첫 미니앨범 [BABYMONS7ER]로 공식 데뷔했다. 이 음반은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 1위를 달성했고, 타이틀곡 'SHEESH'는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 71일 연속 차트인, 빌보드 글로벌200 14주 연속 차트인, 빌보드 글로벌 18주 연속 차트인 등의 기록을 세웠다.
이후 베이비몬스터는 싱글 'FOREVER'를 거쳐 2024년 11월 1일 첫 정규앨범 [DRIP]으로 초고속 컴백했다. 이 앨범은 빌보드 200에 149위로 첫 입성했고, 타이틀곡 'DRIP'은 빌보드 글로벌(Excl. U.S)·글로벌200에서 각각 16위·30위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어 2025년 10월 10일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WE GO UP]은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1위를 시작으로 한터·써클 주간 차트와 일본 오리콘 데일리 차트를 석권하며 글로벌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유튜브에서도 폭발적인 상승세로 '차세대 유튜브 퀸'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SHEESH'는 24시간 조회수(2441만)를 시작으로 1억 뷰(10일), 2억 뷰(33일), 3억 뷰(186일) 돌파 모두 K팝 걸그룹 데뷔곡 신기록을 세웠다. 'DRIP'과 'BATTER UP'은 3억 뷰, 'WE GO UP'은 2억 뷰를 각각 넘어섰으며, 억대 조회수 영상은 총 15편에 이른다. 공식 채널 구독자 수 역시 K팝 걸그룹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인 데뷔 1년 9개월 만에 1100만 명을 달성했다.
글로벌 영향력도 꾸준히 넓혀가고 있는 베이비몬스터다. 2024년에는 데뷔 첫 팬미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2025년에는 첫 월드투어(약 30만 명)와 팬 콘서트 투어(약 14만 명)를 합산해 총 44만 명의 관객과 호흡했다. 한층 성장한 역량으로 돌아온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5월 미니 3집 발매와 6월 두 번째 월드투어 개최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예고하며 YG 차세대 걸그룹으로서의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할 전망이다.
2026년 6월 26일~6월 28일(UTC+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