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립닷컴의 보험과 Sixt의 보험이 별개라는 것을 알지 못해서 중복 보험 가입이 되었다.
예약당시 Full coverage로 가입을 했었는데 프랑크푸르트 공항의 Sixt직원은
독일어로 된 예약 바우처를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트립닷컴과 Sixt는 다른 회사이기 때문에
트립닷컴에서 가입한 보험은 모르겠고, 차량에 문제가 발생했을 시, 렌트를 한 나에게 모든 책임이 있다고
아주 불친절하게 대했다. 결국 기본 보험만 Sixt에서 가입하겠다고 했고,
직원은 여전히 불친절해서 협박하지 말라는 말을 내가 할 정도였다.
나중에 트립닷컴에 문의를 하니 별개의 보험이라고 알려주었고,
트립닷컴의 보험은 취소가 가능하나 Sixt에서 추가 기압한 보험은 취소가 안된다는 안내를 받았다.
결국은 보험을 양쪽에서 가입한 꼴이 되었다.
기분이 나쁜 것은 Sixt 직원의 태도다. 여전히 기분이 나쁘다.
Sixt직원의 불친절함은 얘기해야만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