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중국 여행 | 레서판다 먹이주기 체험 가능한 곳! 상하이 야생 동물원🐼
목록
- 🦝 상하이 야생 동물원에서 꼭 해봐야 할 레서판다 먹이주기
- 한국에서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동물들 만나기
- 🐯차량을 타고 둘러보는 사파리 구역
- 🎡 동물원인데 놀이기구까지?
- ✈️ 상하이 여행 마지막 일정으로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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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상하이 여행 시 상하이 야생 동물원을 일정에 넣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상하이 야생 동물원은 판다부터 레서판다, 기린, 코끼리, 캥거루, 카피바라, 낙타까지 평소 한국에서 쉽게 만나보기 어려운 다양한 동물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특히 상하이 야생 동물원은 우리안에 갇힌 동물을 구경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기린, 얼룩말, 캥거루, 카피바라, 레서판다 등 다양한 동물에게 직접 먹이를 줄 수 있는 체험이 마련되어 있어 가까이에서 동물과 교감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또한 차량을 타고 이동하며 동물들을 만나보는 사파리 구역과 놀이기구까지 함께 즐길 수 있을 정도로 규모가 커서, 여유롭게 다 둘러보려면 약 4시간 정도 생각하는 것이 좋으며, 일정에 따라서는 반나절 이상 잡고 방문해도 좋습니다.무엇보다 푸동공항과 비교적 가까운 편이라 상하이 여행 마지막 일정으로 넣기에도 좋습니다.

상하이 야생 동물원 기본정보
| 항목 | 내용 |
| 주소 | No.178 Nanliu Main Road, Pudong New Area, Shanghai 201300 China |
| 운영시간 | 운영시간 - 2~6월·9월 평일·국경절 이후~11월 말: 09:00~17:00 - 7~8월·9월 주말·공휴일: 09:00~21:00 - 1월·12월: 09:00~16:30 ※ 계절과 요일에 따라 운영시간이 달라질 수 있으며, 먹이주기 체험도 동물별 운영시간이 다르므로 방문 전 확인을 추천해요. |
| 입장료 | 성인 190위안 학생 95위안 |

상하이 야생 동물원에서 가장 추천하고 싶은 체험을 하나 꼽는다면 바로 레서판다 먹이주기입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레서판다를 가까이에서 직접 만나고 먹이까지 줄 수 있어 상하이 야생 동물원에서 특히 인기 있는 체험 중 하나입니다. 먹이를 들고 가까이 다가가면 레서판다가 직접 먹이를 받아먹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귀여운 얼굴로 먹이를 받아먹는 모습은 물론이고, 나무를 타고 이동하거나 주변을 돌아다니는 모습까지 가까운 거리에서 볼 수 있어 남녀노소 가장 즐거워하는 체험입니다. 동물을 좋아한다면 상하이 야생 동물원에 방문했을 때 레서판다 먹이주기 체험은 꼭 경험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레서판다 외, 기린, 카피바라등 다른 동물들도 먹이주기 체험이 가능하지만 먹이주기 체험은 동물별로 운영시간이 다를 수 있으므로 방문 당일 운영 여부와 시간을 미리 확인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상하이 야생 동물원에는 우리나라에서 흔하게 볼 수 없는 다양한 동물들이 있는데, 대표적으로 낙타,캥거루,카피바라,플라밍고,펠리컨 등이 있습니다. 특히 일반적인 동물원에서는 펠리컨이 정해진 공간 안에서 지내는 모습을 보는 경우가 많은데, 상하이 야생 동물원에서는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펠리컨의 모습을 볼 수도 있습니다.

곳곳을 걸어다니며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보았다면 이번엔 사파리 구역을 둘러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도보로 관람하는 일반적인 관람구역과 달리 차량을 타고 이동하면서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데요, 얼룩말과 영양, 코뿔소 같은 초식동물부터 사자와 호랑이 같은 맹수까지 만나볼 수 있어 일반적인 동물원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차량을 타고 이동하기 때문에 넓은 공간을 돌아다니는 동물들을 조금 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관찰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도보 구역에서 귀여운 동물들을 천천히 구경했다면, 사파리 구역에서는 조금 더 야생에 가까운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어 꼭 두 구역을 모두 둘러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상하이 야생 동물원의 또 다른 특징은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는 놀이공원 구역까지 함께 구성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동물원을 방문했을뿐인데, 동물과의 교류는 물론이고 스릴 넘치는 바이킹부터 롤러코스터, 관람차등 다양한 놀이기구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다면 동물을 보고 놀이기구까지 이용할 수 있어 하루 종일 보내기에도 좋습니다. 동물원 규모 자체가 워낙 큰 편이기 때문에 동물 관람과 먹이주기 체험, 사파리, 놀이시설까지 모두 이용한다면 약 4시간 정도는 여유 있게 잡는 것을 추천합니다.

상하이 야생 동물원은 일반적으로 한국 직항 항공편을 이용할때 방문하는 푸동공항과 비교적 가깝습니다. 시내와는 조금 멀지만 상하이 여행 마지막 날 공항으로 이동하기 전에 방문한다면 최적의 동선이죠! 오전에 방문하여 동물원을 둘러보고 레서판다 먹이주기와 사파리까지 즐긴 뒤 공항으로 이동하는 식으로 일정을 짜면 귀국 전 시간까지 알차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상하이 야생 동물원에 대해서 소개해 보았는데요, 중국 대륙의 크기 만큼 규모가 어마어마한 상하이 야생 동물원, 판다와 레서판다부터 기린, 캥거루, 카피바라, 낙타까지 다양한 동물을 만나볼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직접 먹이를 주는 체험까지 할 수 있어 남녀노소 즐겁게 구경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바로 앞에서 먹이를 받아먹고 나무를 타는 레서판다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 이 체험만으로도 방문할 이유는 충분한 것 같습니다. 여기에 사파리 구역에서 사자와 호랑이 같은 맹수부터 얼룩말, 코뿔소 친구들도 만나고, 바이킹과 롤러코스터 등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까지 즐길 수 있으니 하루를 꽉 채워 보내기 딱이죠. 특히 푸동공항과 가까운 위치 덕분에 상하이 여행 마지막 날 코스로도 활용하기 좋으니, 동물과 가까이에서 교감할 수 있는 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꼭 방문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