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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면세 2026】 11월 택스리펀 신제도 총정리! 면세 한도·환급 방법·돈키호테 택스프리까지

Trip Travellers Magicians
Trip Travellers Magicians2026년 8월 21일
作為Trip.com專業旅遊博主,於2024年08月19日入駐Trip.com。曾到訪中國、日本、韓國等全球61個國家,專注於旅遊資訊、美食、購物等領域。內容均基於第一手出行體驗,並結合Trip平台用戶數據及官方資訊進行核對整理。截至2026年09月29日,該帳號共發佈Blog2347篇,累計獲得22.7M次瀏覽。Trip Travellers Magicians에 대해 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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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일본 면세·택스리펀 완벽 가이드
  • 2026 일본 면세 제도 변경 사항
    • 면세 한도 폐지 및 변경 포인트
    • 출국 시 세관 확인 후 세금 환급
    • 일반품·소모품 구분 및 특수 포장 폐지
  • 일본 면세 대상 및 필요 서류
    • 면세 대상 자격
    • 필수 준비물 및 서류
  • 일본 면세 한도 및 환급 금액
    • 품목별 일본 면세 한도 및 최소 구매 금액
    • 술·담배·향수 면세 한도
    • 일본 택스리펀 환급 금액 계산 방법
  • 일본 택스리펀 절차
    • 매장별 면세 절차
    • 면세 QR코드 발급 및 사용 방법
  • 면세품 개봉 및 검사 규칙
    • 소모품 밀봉 포장 규정
    • 일본 면세품 개봉 시 환급 가능 여부
  • 돈키호테 면세 가이드
    • 돈키호테 면세 방법 2026
    • 돈키호테 택스리펀 주의사항
  • 약국·드럭스토어 택스리펀
    • 마츠모토 키요시
    • 츠루하 드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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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공항 택스리펀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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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일본 면세·택스리펀 제도가 11월 1일부터 변경됩니다. 매장에서 바로 면세받는 방식에서 출국 시 세관 확인 후 환급받는 방식으로 변경되며 소모품 50만 엔 상한과 특수 포장 규정도 폐지됩니다. 일본 면세 한도부터 환급 방법, 준비물, 면세품 개봉 규정, 돈키호테 면세 방법까지 확인해 보세요!



2026년 일본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11월 1일부터 달라지는 일본 면세 제도를 꼭 확인해 두세요. 2026년 11월 1일 구매분부터 기존의 즉시 면세 방식이 리펀드 방식으로 전환됩니다. 일본 면세점에서 먼저 소비세가 포함된 가격을 결제한 뒤, 구매일부터 90일 이내 일본을 출국하면서 공항이나 항구 세관에서 구매한 상품의 국외 반출을 확인받아야 소비세 상당액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일본 택스리펀 변경에서는 환급 방식뿐 아니라 일본 면세한도와 상품 규정도 크게 달라집니다. 일반품과 소모품의 구분이 폐지되고, 소모품에 적용되던 세전 50만 엔 구매 상한과 특수 포장 규정도 사라집니다. 다만 동일 면세점에서 하루 동안 구매한 상품의 세전 합계가 5,000엔 이상이어야 한다는 최소 구매 금액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2026년 10월 31일까지와 11월 1일부터 적용되는 일본 택스프리 규정을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2026년 10월 31일까지 2026년 11월 1일부터
면세 방식 구매 시 소비세 면제 또는 매장·면세 카운터에서 환급 소비세 포함 가격으로 먼저 결제 후 환급
환급 시점 상품 구매 시 면세 처리 출국 시 세관의 국외 반출 확인 후 환급
일반품·소모품 구분 구분하여 서로 다른 기준 적용 구분 폐지
최소 구매 금액 동일 매장·하루 기준 세전 5,000엔 이상 동일 매장·하루 기준 세전 5,000엔 이상 유지
소모품 구매 상한 세전 50만 엔 이하 50만 엔 상한 폐지
소모품 특수 포장 지정된 방식으로 포장 필요 특수 포장 규정 폐지
출국 시 확인 면세품을 해외로 반출해야 하며 세관 확인 대상 구매일부터 90일 이내 출국해 세관의 반출 확인 필수
환급 주체 매장 또는 면세 카운터 등 면세점 또는 면세점이 위탁한 환급 사업자

특히 50만 엔 면세 한도 폐지는 일본 면세 한도가 모두 없어지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폐지되는 것은 기존 소모품에 적용되던 세전 50만 엔 구매 상한이며, 세전 5,000엔 이상의 최소 구매 기준은 2026년 11월 이후에도 유지됩니다.

또한 새로운 일본 택스프리 제도에서 공항이나 항구가 직접 모든 여행객에게 환급금을 지급하는 것은 아닙니다. 출국 시 세관에서 면세품의 국외 반출 여부를 확인하고, 해당 확인 정보를 바탕으로 상품을 판매한 면세점 또는 환급 사업자가 소비세 상당액을 돌려주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실제 환급 수단과 시점은 이용한 면세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26년 11월 1일부터 일본 면세 제도가 기존의 즉시 면세 방식에서 리펀드 방식으로 전환됩니다. 이번 일본 택스프리 변경에서는 세금 환급 시점뿐 아니라 면세 구매 금액 기준, 상품 구분, 포장 규정 등도 함께 달라집니다.


2026년 11월 1일부터 기존 소모품에 적용되던 세전 50만 엔의 구매 상한이 폐지됩니다. 현재는 식품·음료·화장품·의약품 등 소모품의 경우 동일 면세점에서 하루 동안 세전 5,000엔 이상 50만 엔 이하를 구매해야 면세가 적용되지만, 신제도에서는 50만 엔 상한이 사라집니다.

다만 일본 면세한도 자체가 모두 폐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동일 면세점에서 같은 날 구매한 면세 대상 상품의 세전 합계가 5,000엔 이상이어야 한다는 최소 구매 금액 기준은 2026년 11월 이후에도 유지됩니다.

구분 2026년 10월 31일까지 2026년 11월 1일부터
최소 구매 금액 세전 5,000엔 이상 세전 5,000엔 이상
소모품 구매 상한 세전 50만 엔 이하 상한 폐지
일반품·소모품 계산 품목별로 구분 구분 없이 합산

따라서 2026년 11월 이후에는 화장품이나 식품 등 소모품을 50만 엔 이상 구매하더라도 금액 상한 때문에 일본 면세 대상에서 제외되지는 않습니다. 단, 사업용·판매용으로 구매하는 상품 등 면세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경우에는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2026년 11월 1일부터 가장 크게 달라지는 부분은 상품을 구매하는 시점이 아니라 일본에서 출국할 때 해외 반출 사실을 확인한 뒤 소비세 상당액을 환급받는다는 점입니다.

면세점에서는 소비세가 포함된 가격을 먼저 결제하고, 구매일로부터 90일 이내 일본을 출국해야 합니다. 출국 시 공항이나 항구에서 여권을 이용해 세관 확인을 진행하며, 필요한 경우 구매한 면세품을 직접 제시해야 합니다.

세관에서 국외 반출이 확인되면 해당 정보가 면세점에 전달되고, 이후 상품을 판매한 면세점 또는 환급 업무를 위탁받은 사업자가 소비세 상당액을 환급합니다. 따라서 공항 세관에서 모든 여행객에게 현금으로 세금을 돌려주는 방식은 아닙니다.

신용카드 환급이나 송금 등 실제 환급 방법과 시점은 이용한 면세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구매할 때 환급 방법을 함께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일본 택스프리 제도에서는 의류·가방·가전제품 등의 일반품과 식품·음료·화장품·의약품 등의 소모품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모품은 일본에서 사용하거나 소비하지 못하도록 지정된 방식으로 특수 포장해야 합니다.

하지만 2026년 11월 1일부터 일반품과 소모품의 구분이 폐지됩니다. 면세 구매 금액도 품목을 나누지 않고 동일 면세점에서 같은 날 구매한 상품을 합산해 판단하며, 소모품에 적용되던 특수 포장 규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다만 특수 포장이 폐지된다고 해서 면세품을 일본에서 자유롭게 소비해도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신제도에서는 출국 시 구매한 상품을 실제로 해외로 반출했는지를 세관에서 확인한 뒤 환급이 이루어지므로, 일본에서 먹거나 사용해 출국 시 상품을 소지하지 않은 경우에는 해당 상품에 대한 환급을 받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2026년 11월 이후에는 일본 면세품 개봉 여부 자체보다 구매한 상품을 출국 시 실제로 소지하고 해외로 반출할 수 있는지가 더욱 중요해집니다.


일본 면세 혜택은 모든 여행객에게 자동으로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본에서 정한 비거주자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면세점에서 여권 등을 통해 대상 여부를 확인받아야 합니다. 2026년 11월 1일 일본 면세 변경 이후에도 기본적인 면세 대상자 기준은 유지됩니다.


한국에서 관광 목적으로 일본을 방문하는 일반 여행객은 보통 다음 조건을 충족하면 일본 택스프리 대상이 됩니다.

일본의 비거주자에 해당하는 외국인
일반 관광객의 경우 재류자격이 단기체류인 사람
일본 입국 후 6개월 미만인 사람
외교·공용 자격 또는 일본에서 정한 특정 상륙허가로 체류하는 사람

따라서 한국 여권으로 일본에 무비자 입국해 단기간 여행하는 일반 관광객이라면 대부분 면세 대상에 해당합니다. 반면 일본에서 거주하거나 면세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재류자격으로 체류하는 경우에는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일본 국적자도 해외에 계속해서 2년 이상 주소 또는 거소를 두고 있다가 일시 귀국한 비거주자이고, 귀국 후 6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정해진 증빙서류를 제출해 면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인 일반 여행객이라면 일본 면세 쇼핑을 위해 다음 사항을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여권 원본: 입국일과 재류자격 등 면세 대상자 여부를 확인하는 기본 서류입니다.
Visit Japan Web 면세 구매용 QR코드: 사전에 정보를 등록한 경우 QR코드를 지원하는 면세점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한 면세품: 2026년 11월 1일 이후에는 출국 시 세관의 국외 반출 확인을 받을 수 있도록 상품을 소지해야 합니다.
구매 영수증: 세관 확인 시 반드시 제출해야 하는 필수 서류는 아니지만, 확인이 필요한 상황에 대비해 출국할 때까지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Visit Japan Web의 면세 구매용 QR코드는 모든 일본 면세점에서 지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QR코드를 미리 발급받았더라도 일본 여행 중에는 여권 원본을 함께 소지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또한 2026년 11월 1일부터는 면세 상품을 구매한 뒤 90일 이내 출국하면서 세관의 확인을 받아야 소비세 상당액을 환급받을 수 있으므로, 출국 전 면세품을 잃어버리거나 소비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일본 면세한도를 확인할 때는 일본에서 택스프리로 구매할 수 있는 금액 기준과 일본에서 구매한 상품을 한국으로 가져올 때 적용되는 여행자 휴대품 면세 한도를 구분해야 합니다. 두 기준은 서로 다른 제도이므로 일본에서 면세로 구매했다고 해서 한국 입국 시에도 자동으로 관세가 면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2026년 일본 면세한도는 여행 시기가 11월 1일 이전인지 이후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구분 2026년 10월 31일까지 2026년 11월 1일부터
일반품 동일 매장·하루 기준 세전 5,000엔 이상 일반품·소모품 구분 폐지
소모품 동일 매장·하루 기준 세전 5,000엔 이상~50만 엔 이하 50만 엔 상한 폐지
최소 구매 금액 품목별 세전 5,000엔 이상 품목 구분 없이 세전 합계 5,000엔 이상
소모품 특수 포장 필요 폐지

2026년 10월 31일까지는 의류·가방·가전제품·시계 등 일반품은 동일 면세점에서 하루 세전 5,000엔 이상 구매해야 합니다. 식품·음료·화장품·의약품 등의 소모품은 세전 5,000엔 이상 50만 엔 이하가 기준입니다.

2026년 11월 1일부터는 일반품과 소모품을 구분하지 않고 동일 면세점에서 같은 날 구매한 면세 대상 상품을 합산해 세전 5,000엔 이상이면 금액 요건을 충족합니다. 기존 소모품에 적용되던 50만 엔 상한도 폐지됩니다.

즉, 여행자 환급 한도 최신 규정에서 말하는 면세 한도 폐지는 모든 금액 기준이 사라진다는 의미가 아니라 소모품의 50만 엔 상한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세전 5,000엔의 최소 구매 금액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일본에서 술·담배·향수를 구매한다면 일본 택스프리 기준뿐 아니라 한국 입국 시 여행자 휴대품 면세 한도도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현재 한국 입국 시 적용되는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품목 한국 입국 시 면세 한도
일반 물품 미화 800달러 이하
주류 합계 용량 2L 이하이면서 총 가격 미화 400달러 이하
궐련 200개비
엽궐련 50개비
궐련형 전자담배 200개비
전자담배 니코틴 용액 20ml
기타 유형 전자담배 110g
그 밖의 담배 250g
향수 100ml

주류·담배·향수는 일반 물품의 미화 800달러 기본 면세범위와 별도로 적용됩니다. 특히 주류는 현재 전체 용량 2L 이하이면서 총 가격이 미화 400달러 이하인 경우 별도 면세범위가 적용됩니다.

담배는 종류별 기준이 다르며 둘 이상의 담배 종류를 함께 반입하는 경우에는 한 종류에 한해 면세가 적용됩니다. 또한 19세 미만 여행객에게는 주류와 담배의 별도 면세범위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일본 면세점에서 면세 가격으로 구입했더라도 한국 입국 기준을 초과한다면 세관 신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일본의 소비세율은 일반적으로 10%이며, 주류와 외식을 제외한 일정한 음식·음료 등에는 8%의 경감세율이 적용됩니다.

2026년 11월 1일부터는 소비세 포함 가격으로 먼저 결제하기 때문에 구매 금액에 포함된 소비세 상당액을 다음과 같이 대략 계산할 수 있습니다.

10% 상품: 세금 포함 가격 × 10 ÷ 110
8% 상품: 세금 포함 가격 × 8 ÷ 108

예를 들어 소비세 10%가 적용되는 상품을 세금 포함 11,000엔에 구입했다면 소비세 상당액은 1,000엔입니다.

세금 포함 10,800엔인 8% 경감세율 대상 식품이라면 소비세 상당액은 800엔입니다.

세금 포함 구매 금액 적용 세율 소비세 상당액
5,500엔 10% 500엔
11,000엔 10% 1,000엔
33,000엔 10% 3,000엔
10,800엔 8% 800엔

다만 실제 일본 택스리펀 금액과 지급 방법은 이용한 면세점이나 환급 사업자의 운영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26년 11월 이후에는 구매할 때 환급 방법과 등록해야 하는 결제 정보를 함께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 일본 택스리펀 절차는 10월 31일까지와 11월 1일부터 적용되는 방식이 다릅니다. 10월까지는 구매 시 소비세를 제외한 가격으로 결제하거나 일부 매장의 면세 카운터에서 환급받을 수 있지만, 11월부터는 소비세 포함 가격으로 먼저 결제한 뒤 출국 시 세관 확인을 거쳐 환급받게 됩니다.


택스프리

이미지 출처: 일본 관광청


면세점마다 결제 및 환급 방식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구매 전 해당 매장의 일본 택스프리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 10월 31일까지

  1. 일본 면세가 가능한 매장에서 상품을 선택합니다.
  2. 여권 또는 Visit Japan Web 면세 구매용 QR코드를 제시해 면세 대상자임을 확인받습니다.
  3. 매장에서 바로 면세 처리하는 경우 소비세를 제외한 가격으로 결제합니다.
  4. 일부 백화점·쇼핑몰 등에서는 세금 포함 가격으로 먼저 결제한 뒤 지정된 면세 카운터에서 환급받습니다.
  5. 구매한 일본 면세품은 출국 시 해외로 반출해야 합니다.

2026년 11월 1일부터

  1. 면세점에서 여권 등으로 면세 대상자 확인을 받습니다.
  2. 소비세가 포함된 가격을 먼저 결제합니다.
  3. 매장 안내에 따라 카드 등 환급에 필요한 정보를 등록합니다.
  4. 구매일부터 90일 이내 일본을 출국합니다.
  5. 출국 시 공항·항구에서 세관의 국외 반출 확인을 받습니다.
  6. 확인이 완료되면 면세점 또는 환급 사업자를 통해 소비세 상당액을 돌려받습니다.

실제 환급 방법은 신용카드, 계좌 송금, 앱, 출국항 현금 환급 등 면세점마다 달라질 수 있으므로 구매할 때 확인해 두세요.


택스리펀

이미지 출처: 일본 관광청


Visit Japan Web에서는 일본 면세 쇼핑에 사용할 수 있는 면세 구매용 QR코드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QR코드를 지원하는 일본 면세점에서는 여권 정보를 매번 직접 제공하는 대신 QR코드를 제시해 필요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용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Visit Japan Web에 로그인합니다.
  2. 일본 입국 정보를 등록하고 면세 구매용 QR코드 생성에 필요한 절차를 완료합니다.
  3. 면세 구매용 QR코드 만들기 메뉴에서 QR코드를 생성합니다.
  4. QR코드를 지원하는 일본 택스프리 매장에서 스마트폰 화면을 제시합니다.
  5. 매장에서 QR코드를 읽어 면세 대상자 정보를 확인합니다.

다만 모든 면세점이 Visit Japan Web QR코드를 지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원 여부는 매장에서 확인해야 하며, 여행 중에는 여권 원본도 함께 소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2026년 11월 이후 Visit Japan Web QR코드를 이용했다고 해서 출국 시 세관 확인이 면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신제도에서는 구매일부터 90일 이내 출국하면서 별도의 국외 반출 확인을 받아야 최종적으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일본 면세품 개봉 규칙 역시 2026년 11월 1일을 기준으로 크게 달라집니다. 현재는 소모품의 밀봉 포장을 일본에서 개봉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지만, 신제도에서는 특수 포장 의무가 폐지됩니다.


2026년 10월 31일까지 식품·음료·화장품·의약품 등 소모품을 일본 면세로 구매하면 지정된 봉투나 상자에 포장됩니다.

이러한 포장은 개봉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밀봉되며, 일본에서 개봉하거나 소비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일본에서 포장을 열거나 상품을 소비하면 출국 시 면제받은 소비세가 징수될 수 있습니다.

반면 2026년 11월 1일부터는 소모품 특수 포장 규정이 폐지되어 별도의 면세 봉투에 밀봉할 의무가 사라집니다.


신제도에서는 특수 포장이 없어지기 때문에 단순히 포장을 개봉했다는 사실만으로 환급이 불가능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상품을 일본에서 소비하지 않고 출국 시 실제로 소지하고 있는지입니다.

예를 들어 면세 대상으로 구입한 과자를 일본에서 먹거나 화장품을 사용해 상품의 일부 또는 전부가 남아 있지 않다면 해당 상품은 세관의 반출 확인을 받을 수 없습니다.

특히 2026년 11월 이후 일본 면세품 개봉 검사에서는 구매 건 단위로 확인한다는 점에 주의해야 합니다. 같은 한 번의 결제에 포함된 상품 중 하나라도 출국 시 소지하지 않은 경우, 해당 구매 건에 포함된 다른 면세품까지 환급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일본 면세품 개봉 자체보다는 구매한 상품을 모두 가지고 일본 밖으로 반출할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돈키호테는 일본 여행 중 화장품, 의약품, 과자, 생활용품, 가전제품 등을 한 번에 쇼핑하기 좋은 대표적인 매장입니다. 면세 대응 매장에서는 일정 조건을 충족한 외국인 여행객이 일본 택스프리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돈키호테 면세 방법 2026을 확인할 때는 여행 날짜가 중요합니다. 2026년 10월 31일까지는 현재의 면세 방식이 적용되며, 11월 1일 구매분부터는 일본 면세 신제도에 따라 소비세 포함 가격으로 먼저 결제한 후 출국 시 세관 확인을 거쳐 환급받는 방식으로 변경됩니다.


2026년 10월 31일까지 돈키호테에서 일본 면세를 이용하려면 면세 대응 매장에서 구매 당일 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

  1. 면세 대응 돈키호테 매장에서 상품을 선택합니다.
  2. 계산할 때 본인의 여권 원본 또는 이용 가능한 Visit Japan Web 면세 구매용 QR코드를 제시합니다.
  3. 면세 대상과 구매 금액 조건을 확인받아 결제합니다.
  4. 현재 소모품 면세 규정이 적용되는 상품은 지정된 방식으로 포장되며 일본에서 소비하지 않고 출국해야 합니다.

돈키호테는 면세 절차를 상품을 구매한 당일, 해당 구매 매장에서만 처리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전날 구입한 상품을 다음 날 합산해 면세 처리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2026년 11월 1일부터는 돈키호테 역시 일본 택스리펀 변경의 적용을 받습니다. 소비세 포함 가격으로 먼저 결제한 뒤 구매일로부터 90일 이내 출국하면서 세관의 국외 반출 확인을 받아야 환급이 가능합니다. 다만 구체적인 환급 수단과 처리 방법은 매장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돈키호테에서 일본 택스리펀을 이용할 때는 다음 사항을 확인해 주세요.

여권 원본 지참: 복사본이나 여권 사진만으로는 현재 면세 절차를 진행할 수 없습니다.
결제 명의 확인: 신용카드·유니온페이·일부 해외 결제 수단 등을 이용할 경우 여권과 결제 수단의 명의가 일치해야 합니다.
본인이 직접 구매: 여러 사람의 상품을 한 사람 명의로 합산하거나 재판매·사업 목적으로 대량 구매하는 경우 면세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면세품 반출: 구매한 면세품은 본인이 일본 밖으로 가져가야 합니다.
반품 주의: 면세품은 구매 매장에서만 반품이 가능한 경우가 있으며 여권, 영수증, 결제 수단 등이 필요합니다. 개봉·사용한 상품이나 일부 고가 브랜드 상품·화장품·향수 등은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2026년 11월 이후에는 소모품의 특수 포장 규정이 폐지되지만, 일본에서 상품을 소비해 출국 시 실제 상품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세관 확인 및 환급을 받을 수 없으므로 주의하세요.


약국·드럭스토어 택스리펀

이미지 출처: Sun Hung의 Pexels


일본에서는 마츠모토 키요시, 츠루하 드럭, 선드럭 등 다양한 약국·드럭스토어에서도 일본 면세 쇼핑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약품뿐 아니라 화장품, 스킨케어 제품, 건강식품, 식품, 생활용품 등을 함께 구매할 수 있어 일본 여행 쇼핑 코스로 인기가 많습니다.

다만 같은 브랜드라도 모든 지점이 일본 택스프리 매장인 것은 아닙니다. 각 브랜드의 공식 매장 검색에서 면세, Tax Free 등의 표시를 확인한 후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 11월 1일부터는 면세 대응 드럭스토어에서도 새로운 리펀드 방식이 적용됩니다. 다만 각 체인이 사용할 구체적인 환급 수단이나 세부 운영 방법은 점포별 안내가 추가될 수 있으므로 11월 이후 방문한다면 최신 정보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마츠모토 키요시는 의약품, 화장품, 건강식품, 생활용품, 식품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일본의 대표적인 드럭스토어입니다.

일부 매장에서 일본 면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공식 매장 페이지의 면세 대응 표시를 통해 해당 지점의 택스프리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면세뿐 아니라 판매하는 의약품·화장품 종류와 지원 결제 수단도 지점별로 확인할 수 있어 방문 전 살펴보기 좋습니다.


츠루하 드럭은 의약품, 화장품, 건강·생활용품 등을 다양하게 판매하며 외국인 여행객을 위한 면세 대응 점포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면세 가능 점포를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면세 안내에서는 여권 원본 제시와 면세품의 해외 반출 등이 필요하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다만 2026년 11월 이후에는 일본 면세 신제도가 적용되므로 기존 구매 금액·포장 관련 안내와 혼동하지 않도록 최신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선드럭은 의약품과 화장품, 건강식품, 생활용품 등을 판매하는 일본 드럭스토어 체인입니다.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도쿄·오사카·삿포로 등에도 면세 대응 지점이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지역별 면세점 목록을 별도로 제공하고 있어 일본 택스프리 쇼핑을 계획할 때 가까운 매장을 미리 찾을 수 있습니다. 같은 선드럭이라도 지점별로 면세 대응 여부가 다를 수 있으므로 방문 전 확인해 주세요.


SUGI 약국은 의약품, 화장품, 생활용품 등을 판매하는 드럭스토어로 일부 지점에서 일본 면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면세 가능 매장은 공식 매장 검색에서 지역을 선택한 뒤 서비스 항목의 면세 필터를 적용해 찾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여행지 주변에 여러 SUGI 약국이 있다면 가까운 점포를 바로 방문하기보다 면세 대응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COSMOS는 의약품뿐 아니라 화장품, 식품, 주류, 생활용품 등을 폭넓게 판매하는 드럭스토어입니다.

모든 COSMOS 매장이 면세에 대응하는 것은 아니며, 공식 매장 검색에서 면세 대응 점포 조건으로 필터링할 수 있습니다. 지역·상품 종류와 함께 면세 가능 여부까지 확인할 수 있어 여행 일정에 맞는 매장을 찾기 편리합니다.


다이코쿠드럭은 오사카에서 시작해 도쿄, 오사카, 교토, 삿포로 등 주요 관광지에 다양한 매장을 운영하는 드럭스토어입니다. 의약품·화장품·식품·생활용품 등을 판매해 일본 여행 중 쇼핑하기 좋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면세 대응 매장만 따로 검색할 수 있는 페이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2026년 8월 기준 공식 검색 결과에는 100곳이 넘는 면세 대응 매장이 표시되지만, 매장 운영 여부와 영업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해당 지점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사츠도라는 홋카이도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드럭스토어 브랜드로, 삿포로를 비롯한 홋카이도 여행 중 화장품·의약품·식품·생활용품을 쇼핑할 때 이용하기 좋습니다.

공식 매장 검색에서 면세 대응점 조건으로 매장을 찾을 수 있으며, 삿포로 스텔라플레이스점, 스스키노점 등 관광객이 방문하기 편리한 여러 지점도 면세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홋카이도에서 일본 면세 쇼핑을 계획한다면 가까운 면세 대응 지점을 미리 확인해 보세요.


토모즈는 의약품과 화장품, 생활용품 등을 판매하는 드럭스토어·조제약국 체인으로 도쿄를 비롯한 수도권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일부 지점에서 일본 택스프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매장 검색 → 조건별 검색 → 면세를 선택해 대응 지점을 찾을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특히 긴자·아카사카·하마마쓰초 등 외국인 여행객의 방문이 많은 지역에도 면세 대응 점포가 있으므로 도쿄 여행 중 이용하기 좋습니다.


2026년 11월 1일부터 일본 택스리펀 신제도가 시행되면 면세품을 구매한 여행객은 구매일로부터 90일 이내 출국하면서 공항이나 항구에서 세관의 국외 반출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

공항에서 모든 여행객이 별도의 환급 창구를 찾아 현금으로 돌려받는 방식은 아닙니다. 공항 세관은 면세품이 실제로 일본 밖으로 반출되는지를 확인하며, 확인이 완료된 뒤 상품을 판매한 면세점 또는 환급 업무를 위탁받은 사업자가 소비세 상당액을 환급합니다.

공항에서는 다음 순서로 진행하면 됩니다.

1. 수하물을 맡기기 전에 면세 확인 진행
구매한 일본 면세품을 모두 소지한 상태에서 국제선 출발 로비에 있는 면세 절차용 단말기로 이동합니다. 면세품을 위탁 수하물에 넣은 경우에도 반드시 항공사에 짐을 맡기기 전에 세관 확인을 먼저 받아야 합니다.

2. 면세 절차용 단말기에 여권 제시
단말기에 여권을 제시하면 세관 검사가 필요한지 여부가 화면에 표시됩니다.

그린 판정: 별도의 상품 검사 없이 세관 확인 완료
레드 판정: 지정된 세관 검사 장소에서 구매한 면세품을 직접 제시

레드 판정을 받은 경우에는 세관 직원이 일본 면세품의 실제 소지 여부를 확인합니다. 따라서 구매한 상품은 검사 요청 시 바로 제시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3. 일부 주요 공항에서는 Visit Japan Web 이용 가능
나리타·하네다·간사이·주부·후쿠오카·신치토세·나하공항에서는 국제선 출발 로비의 지정 구역에서 전용 무선랜에 접속해 Visit Japan Web으로 면세 확인 절차를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Visit Japan Web을 이용하더라도 세관에서 상품 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직접 면세품을 제시해야 합니다.

4. 세관 확인 완료 후 환급
국외 반출 확인이 완료되면 면세점 또는 환급 사업자가 소비세 상당액을 환급합니다. 카드 환급, 송금 등 구체적인 환급 방법과 시점은 구매한 일본 택스프리 매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항에서 세관 확인을 받을 때 구매 영수증을 반드시 제출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세관에서 임의로 확인을 요청할 수 있으므로 여행이 끝날 때까지 영수증을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일본 정부가 공항에 몇 시간 전까지 도착해야 한다는 시간을 일률적으로 정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레드 판정으로 면세품 검사가 필요한 경우 시간이 추가로 소요될 수 있으므로, 수하물 위탁과 보안검색 전에 세관 확인을 마칠 수 있도록 평소보다 여유 있게 공항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 일본 여행에서 면세 쇼핑을 계획하고 있다면 11월 1일부터 달라지는 일본 면세·택스리펀 제도를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행 시기에 따라 면세 한도와 환급 절차, 면세품 개봉 규정이 달라지는 만큼 구매 전 적용 기준을 확인하고, 출국 시 필요한 절차까지 꼼꼼히 준비해 보다 편리하게 일본 쇼핑을 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