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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 번 쯤은 가봐야 할 캐나다, 캐나다 자유 여행을 떠나보아요!

트래블로그 에디터 가람
트래블로그 에디터 가람
2023년10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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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소개
  • 캐나다 항공권
  • 캐나다 여행 비자
  • 캐나다 환전
  • 캐나다 날씨
  • 캐나다 자유여행에서 꼭 해볼 만한 액티비티
    • 밴프 국립공원에서 곤돌라 탑승하기
    • 캐나다 옐로나이프에서 오로라 감상하기
    •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헬기 투어
    • 캐나다 대표 음식 먹어보기
  • 더 보기


오늘은 아름다운 자연과 볼거리, 즐길 거리가 많은 캐나다로 자유 여행을 떠나볼게요!






캐나다 자유여행

사진 출처: Freepik 작가 tawatchai07


캐나다는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가진 멋진 나라입니다. 만년설에 덮인 로키산맥과 멋지게 쏟아지는 나이아가라 폭포, 그리고 아름다운 바다와 푸른 하늘이 있는 곳인데요.

캐나다는 북아메리카 최북단의 연방 국가이며, 전 세계 국가 중 두 번째로 국토 면적이 큰 나라입니다. 그렇지만 한국보다도 적은 3,800만 명의 사람이 살고 있어서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고 있습니다. 그럼, 캐나다 자유여행을 본격적으로 떠나볼게요.






캐나다 자유여행 항공권

사진 출처: Freepik 작가 creativeart


캐나다에는 토론토 국제 공항, 밴쿠버 국제 공항, 몬트리올 국제 공항 등 주요 공항이 있으며 그 외에도 다른 공항들이 매우 많습니다. 여러분이 여행하실 지역과 가까운 공항으로 항공권 예매를 하시면 됩니다.

저는 캐나다에서 가장 바쁜 공항이자 가장 큰 공항이고, 많은 국제선 승객을 유치하고 있는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행 항공권을 소개해 드릴게요.

아래 버튼을 통해 쉽게 인천발 토론토행 저렴한 항공권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천발 토론토행 저렴한 항공권

수시로 변동하는 항공권 가격 때문에 인천발 토론토행 항공권을 지금 결제하시기 어려우시다면, 원하는 가격대로 알람을 걸어두시면 여러분이 원하는 저렴한 가격일 때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트립닷컴에서 항공권과 함께 캐나다 숙소를 예약하시면 보다 저렴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캐나다는 공항버스 등 대중교통이 잘 되어 있어서 큰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가기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그럼, 여러분의 성공적인 캐나다 자유여행이 되길 바랄게요.





한국인들은 캐나다 단기 관광 방문을 위한 비자가 필요하지는 않지만, 출발 전 전자 여행 허가 eTA를 받아야 합니다. eTA는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쉽게 발급받을 수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본인 여권과 해외 결제가 가능한 카드와 함께 eTA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크롬을 통해서 eTA 신청 사이트를 들어가신다면, 크롬 번역 기능을 통해 보다 쉽게 하실 수 있습니다.





캐나다 달러는 CAD로 표기합니다. 캐나다 1달러당 한화 990원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캐나다는 카드 결제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어서, 한국에서 주로 이용하시는 해외 결제 가능 카드 혹은 해외 수수료 우대되는 해외여행 카드를 가져오시면 큰 문제가 없을 거예요. 그래도 카드 결제 오류 등을 대비하여 여분의 카드 혹은 생각해 두신 캐나다 여행 비용의 20% 정도를 환전해 오시는 것을 추천해 드릴게요.






캐나다 자유여행 캐나다 날씨

사진 출처: Freepik 작가 TravelScape


캐나다 날씨 하면 추운 겨울과 가득 쌓인 눈이 떠오르세요?

캐나다가 겨울에 추운 날씨인 것은 맞지만, 지역에 따라 다양한 기후를 가지고 있습니다. 캐나다는 한국처럼 구분되는 사계절을 가지고 있습니다. 봄의 캐나다는 전체적으로 온화하며, 가을의 캐나다는 전체적으로 선선하고 시원하며 캐나다 하면 떠오르는 상징인 아름다운 메이플 나무의 단풍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여름은 지역에 따라서 온도 차이가 있는데요, 초원 지방은 뜨거우며, 중앙 지역은 다습하고, 해안 지방은 온화합니다. 그리고 캐나다의 겨울은 전체적으로 추운 차가운 눈의 계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지역마다 온도 차이가 나기에 지역별로 캐나다 자유여행 추천 시기를 알려드릴게요. 캐나다 자유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은 원하는 지역에 맞춰서 재미있는 여행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캐나다 북부 (유콘, 옐로나이프, 노스웨스트) – 11월에서 3월

캐나다 서부 (밴쿠버, 캘거리, 밴프) – 6월에서 8월

캐나다 동부 (토론토, 오타와, 퀘벡 몬트리올) - 9월에서 10월






캐나다 자유여행에서 캐나다에서만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를 추천해 드릴게요. 아래 액티비티를 참고하셔서 여러분의 캐나다 여행 일정 계획 세우실 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캐나다 자유여행 밴프 국립공원

사진 출처: Freepik 작가 TravelScape


밴프 국립공원은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국립공원입니다. 배틀트립, 아빠 어디가 등 다양한 한국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이곳을 방문해서 많은 분들께 익숙한 공간일 수도 있습니다. 밴프 국립공원은 로키산맥에 있으며, 어떤 계절에 가셔도 장엄한 장관과 모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하이킹, 사이클링, 산봉우리 등반을 할 수 있기에 산악 액티비티를 원하시는 분들은 여름에 밴프 국립공원을 방문하시기를 추천해 드려요.



겨울에 가시면 스키 시즌이기 때문에 스키, 스노우보드, 개 썰매, 말 썰매 등 또 다른 재미있는 액티비티가 있습니다. 밴프 국립공원을 방문하셔서 보다 편하게 관람을 하시려면 투어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12시간 혹은 1일, 2박 3일 투어를 신청할 수 있어서 레이크 루이스, 모레인 레이크, 존스턴 협곡 등 다양한 명소들을 가이드와 함께 둘러보실 수 있어요.


캐나다 자유여행 밴프 국립공원 곤돌라

사진 출처: CMBPRESS 캐나다


이렇게 많은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밴프 국립공원에서 특별히 더 추천해 드리는 것은 바로 곤돌라 탑승입니다. 설퍼산의 정상까지 갈 수 있는 곤돌라가 있어서 쉽게 올라가실 수 있습니다. 올라가셔서 경이로운 장관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올라가시는 길에 산에 올라가는 산악가, 높이 나는 스키어,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멋진 산악 야생 동물을 만나시는 경험을 꼭 하시길 바라요. 비현실적인 아름다운 캐나다의 자연을 느껴보시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 드릴게요.





캐나다 자유여행 오로라

사진 출처: Freepik 작가 vecstock


오로라는 주로 지구의 북극권과 남극권 지역에서 관측할 수 있는 천문 현상입니다.

초고층 대기 중에 형형색색의 발광을 말하는 것인데요, 캐나다 북부에 위치한 옐로나이프에서 유독 오로라 관측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미국항공우주국인 NASA에서 선정한 세계 최고의 오로라 관측지가 바로 이곳입니다. 11월부터 3월까지가 밤이 길고 맑아서 이 시간에 오시면 제일 관측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그래도 여름에 방문하셔도 8월 중순부터 10월까지도 오로라 투어가 운영된다고 합니다. 옐로나이프에서 차로 3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오로라 빌리지라는 마을이 있습니다. 이곳은 도시의 인공적 불빛이 없는 오로라를 관측하기 위한 최상의 조건을 갖춘 곳인데요. 오로라 관측과 더불어 눈이 가득 쌓인 숲속에서 호수 위를 달리는 개썰매 체험, 꽁꽁 언 호수 위를 달리는 스케이팅 등 다른 특별한 체험이 감상합니다.

신비롭고 환상적인 오로라 체험 오로라 빌리지에서 꼭 놓치지 마세요. 오로라 체험이 끝나고 옐로나이프로 돌아오시면, 옐로나이프 투어도 굉장히 흥미롭다고 합니다. 캐나다 자유여행에서 오로라 감상 놓치지 마세요!






여러분 혹시 노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폭포가 어딘지 아시나요? 바로 나이아~가라~ 폭포입니다.

우하하! 죄송합니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미국과 캐나다 국경에 걸친 폭포로서, 북미 지역에서 가장 큰 폭포입니다.

이과수 푹포, 빅토리아 폭포와 함께 세계 3대 폭포로 꼽힙니다.

이 거대한 나이아가라 폭포는 과거 인디언들이 천둥소리를 내는 물이라고 말했다고 해요. 규모가 어마어마해서 나이아가라 폭포 소리만 들어도 귀가 먹먹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세계 각국의 여행자들이 자연의 웅장함을 감상하고 싶어 해 이곳으로 모여드는데요, 이곳을 제대로 감상하고 싶으시다면, 헬기 투어를 적극 추천해 드려요.

사나운 폭포 위로 날아보는 독특한 경험을 생각만 해도 신나지 않으신가요?

나이이가라 폭포 헬기 투어를 하면 나이아가라 월풀, 아메리칸 폴스, 다운타운 등 명소를 감상하실 수 있으며 소요 시간은 15분 정도라고 합니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위에서 본다는 그 짜릿함을 즐기고 싶으시다면 추천해 드릴게요.





캐나다 자유여행 음식

사진 출처: 디지틀 조선일보


캐나다 자유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캐나다 대표 음식 먹어보기 어떠신가요?

간단하게 음식 소개를 해드릴게요.


🥄 메이플 시럽: 캐나다 메이플 시럽은 정말 유명하죠. 캐나다에서는 따뜻한 와플이나 팬케이크 위에 시럽을 듬뿍 부어서 먹는다고 합니다. 아침에 따뜻한 차와 메이플 시럽이 올라간 음식을 먹으면 정말 좋겠어요.


🥄 캐나다 베이컨: 미국과 캐나다 베이컨은 전통 방식으로 돼지고기를 소금에 절이고 경화시키는 방법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캐나다 베이컨만의 특유의 맛과 향기가 있다고 하니 앞서 소개해 드린 메이플시럽 핫케이크와 함께 드셔보세요.


🥄 푸틴: 푸틴은 캐나다 퀘백주의 감자 요리입니다. 캐나다에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음식이며, 캐나다의 전통 요리이자 대표 음식입니다. 감자튀김 위에 치즈 커드를 끼얹고 그레이비소스를 올려서 먹는 부드러운 요리입니다. 가게마다 요리법과 토핑이 조금씩 다르다고 하니 여행하시면서 드셔보셨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이렇게 캐나다 여행 정보와 여러분이 캐나다 자유여행에서 꼭 한 번쯤 해보면 좋을 액티비티까지 소개해 드렸어요. 정말 아름다운 자연과 맛있는 음식이 많은 캐나다이니, 시간적 여유를 두고 천천히 즐기셨으면 좋겠어요. 그럼 행복한 캐나다 자유여행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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