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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숨겨진 매력적인 도시. 캐나다 에드먼턴

트래블로그 에디터 가람
트래블로그 에디터 가람
2023년11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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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캐나다의 숨겨진 매력적인 도시 캐나다 에드먼턴 여행을 떠나보려고 합니다.

북미 최대 쇼핑몰, 캐나다 서부 최대 박물관, 에드먼턴의 핫한 거리 등 에드먼턴 여행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볼까요?






캐나다 에드먼턴

사진 출처: CMB press


에드먼턴은 앨버타주에 위치한 캐나다의 도시입니다.

에드먼턴은 다른 유명한 도시에 비해 덜 알려졌지만, 토론토, 몬트리올, 밴쿠버, 캘거리에 이어 캐나다에서 5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에드먼턴은 캐나다 북부 지역의 거점 도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멀지 않은 곳에 캘거리, 밴프 국립 공원, 재스퍼 국립 공원이 있어서 아름다운 캐나다를 즐기기 적합한 곳입니다.

과거 1947년 에드먼턴에서 석유가 발견되고, 많은 석유회사가 들어오면서 급격한 고성장을 한 도시입니다. 현재는 백만 명이 조금 넘는 인구가 있으며, 고요하고 한적한 분위기의 도시입니다.






캐나다 에드먼턴 항공권

사진 출처: 트립닷컴 (에드먼턴 강 공식 사진)


에드먼턴 여행을 위해 입국하실 공항은 캐나다 에드먼턴 국제 공항입니다.

서울에서 에드먼턴까지 직행은 없고, 캐나다 밴쿠버에서 경유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경유 시간에 따라 서울에서 에드먼턴까지 소요 시간이 다르지만, 최소 15시간입니다. 이 경우는 벤쿠버에서 3시간 반 정도 경유하는 경우입니다. 인천발 에드먼턴행 저렴한 항공권은 아래 버튼을 통해 쉽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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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턴 국제 공항은 시내의 약 27km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에드먼턴 공항에는 공항버스가 있어서 어렵지 않게 시내로 들어올 수 있다고 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40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캐나다 에드먼턴 시차

캐나다는 면적이 큰 나라답게 하나의 나라지만, 6개나 되는 시간대가 있습니다. 캐나다 에드먼턴은 한국과 16시간의 시차가 납니다. 예를 들어 한국 서울이 오전 한시 라면, 캐나다 에드먼턴은 전날 오전 아홉시입니다.







캐나다 에드먼턴 추천 호텔

사진 출처: 호텔 측 제공 사진


캐나다 에드먼턴 추천 호텔

사진 출처: 호텔 측 제공 사진


첫 번째 추천 호텔은 에드먼턴 공항과 11km 정도 떨어져 있고, 월드 워터파크, 판타지 랜드 등 유명 관광지들이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편안하게 관광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깔끔한 시설 덕분에 쾌적하게 묵었다는 리뷰가 있습니다.





캐나다 에드먼턴 추천 호텔

사진 출처: 호텔 측 제공 사진


캐나다 에드먼턴 추천 호텔

사진 출처: 호텔 측 제공 사진


두 번째 추천 호텔은 비아레일 에드몬튼역이 단, 6km 정도 거리에 있어 교통이 매우 편리합니다. 에드먼턴 강, Sir Winston Churchill Square, Art Gallery of Alberta 등 인기 관광지들이 근처에 있어, 편리하고 다양하게 알찬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캐나다 에드먼턴 웨스턴 에드먼턴 몰

사진 출처: exploreedmonton


첫 번째로 추천해 드리는 에드먼턴 관광지는 웨스턴 에드먼턴 몰입니다.

다른 여행지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쇼핑몰 같다는 생각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웨스턴 에드먼턴 몰은 북미에서 가장 큰 실내 테마파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동시 주차를 무려 2만 대가 가능한 어마어마한 규모의 쇼핑몰인데요, 웨스턴 에드먼턴 몰 내부에는 800개의 상점이 있어서 쇼핑을 즐길 수 있으며, 110개 이상의 음식점이 있어서 맛있는 음식들도 드실 수 있습니다. 쇼핑을 할 수 있는 공간은 골목 골목마다 다른 분위기로 만들어져 있는데요, 유럽 거리, 중국 거리 등 여러 나라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예쁘게 꾸며져 있습니다.

웨스턴 에드먼턴 몰이 다른 쇼핑몰들과 가장 차별화된 점은 바로 2개의 호텔, 5개의 영화관, 아이스링크, 수영장, 카지노, 오락실, 놀이동산 등이 모두 에드먼턴 몰 안에 있다는 점이에요.


캐나다 에드먼턴 웨스턴 에드먼턴 몰

사진 출처: Escape Authority


캐나다는 추운 날씨가 1년의 절반이나 되기 때문에, 실내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게 만든 곳이 바로 웨스턴 에드먼턴 몰이라고 합니다. 세계에서 손꼽히는 실내 놀이공원 중 하나인 이곳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소개해 드릴게요. 웨스턴 에드먼턴 몰의 동쪽에는 북미 최대 실내 놀이공원인 갤럭시 랜드가 있습니다.

28개의 놀이기구가 있습니다. 실내 놀이공원이라 놀이기구들이 재미없을 것 같다고요?

어른들을 위한 세계 최고 높이의 실내 롤러코스터인 마인드 벤더부터 시작하여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기구까지 다양하게 있습니다. 이외에도 골프를 즐길 수 있는 미니 골프장, 캐나다의 국민 스포츠인 아이스하키를 항상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해 놓은 메이필드 토요타 아이스 팰리스, 아메리카로 모험을 떠났던 콜럼버스가 탔던 산타마리아호를 복원한 배가 있는 인공 호수 등이 있습니다. 산타마리아호 옆에서는 하루에 두세 번 정도 바다사자 쇼가 열린다고 하니, 한 번 보셨으면 좋겠어요.


캐나다 에드먼턴 웨스턴 에드먼턴 몰

사진 출처: 트립닷컴 (월드 워터파크 공식 사진)


웨스턴 에드먼턴 몰 서쪽에는 수영장이 위치해서 물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그냥 수영장도 아닌 인공 파도 시설이 설치되어 있는 파도와 함께 하는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쇼핑부터 놀이공원, 겨울 스포츠부터 여름에만 할 수 있는 물놀이까지. 캐나다 애드먼턴에 위치한 웨스턴 애드먼턴 몰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모든 것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규모가 상당하기에 하루 일정을 이곳으로만 잡으셔도 아마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실 수 있어요. 추울 땐 따뜻하게, 더울 땐 시원하게 웨스턴 에드먼턴 몰에서 시간을 보내시는 것은 어떨까요?





캐나다 에드먼턴 로얄 앨버타 박물관

사진 출처: royalalbertamuseum


두 번째로 추천해 드리는 로얄 앨버타 박물관은 캐나다 서부에서 가장 큰 박물관입니다.

2018년에 현재 위치에서 오픈한 로얄 앨버트 박물관은 50년도 넘은 역사 깊은 박물관입니다.

로얄이라는 칭호는 과거 엘리자베스 여왕이 방문하면서 받은 칭호라고 합니다. 캐나다 에드먼턴은 앨버타주에 위치하고 있은데요, 앨버타에는 캐나다 로키산맥과 사막지대까지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연과 문화를 주제로 과거 캐나다 원주민의 생활 모습, 인간사, 지질 등 다양한 볼거리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캐나다 에드먼턴 로얄 앨버타 박물관

사진 출처: Ralph Appelbaum Associates


로얄 앨버타 박물관을 상징하는 동물은 바로 매머드입니다.

로얄 앨버트 박물관의 로고에도 있으며 입구에 들어서면 사진처럼 커다란 매머드 한 쌍이 반겨준다고 합니다. 로얄 앨버타 박물관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곳은 곤충 갤러리와 어린이 갤러리입니다.

곤충갤러리는 살아있는 나비와 한국에서도 볼 수 없었던 희귀한 곤충들이 자라는 모습을 볼 수 있고, 특히 희귀한 거미 컬렉션이 가장 인기 만점이라고 합니다. 로얄 앨버타 박물관의 어린이 갤러리는 가족 단위로 캐나다 에드먼턴 여행을 계획하고 계셨다면 꼭 한 번 들려보셨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이 직접 화산을 만들고, 화석 발굴 체험을 해보고, 에너지 체험을 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캐나다 에드먼턴 로얄 앨버타 박물관

사진 출처: Ralph Appelbaum Associates


체험 공간과 특별 전시까지 알차게 즐길 거리와 볼거리가 많은 로얄 앨버타 박물관 추천해 드릴게요. 이외에도 캐나다 에드먼턴에는 항공기 애호가를 위한 앨버타 항공 박물관, 항공과 차량에 대한 레이놀즈 앨버타 박물관, 철도의 역사를 만날 수 있는 앨버타 철도 박물관 등이 있습니다. 박물관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에드먼턴에서 박물관 투어를 하셔도 좋아요.





캐나다 에드먼턴 화이트 애비뉴

사진 출처: 트립닷컴 (화이트 애비뉴 공식 사진)


캐나다 에드먼턴에서 사람이 많이 북적이고 핫하다고 불리는 거리가 바로 화이트 애비뉴입니다.

에드먼턴 대학가로 불리는 곳인데요, 에드먼턴의 맛집과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쇼핑을 할 수 있는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많아서 백화점과 다양한 레스토랑이 있는 거리를 찾으신다면, 화이트 애비뉴가 맞춤이에요. 화이트 애비뉴의 매력은 바로 유서 깊은 건물들과 젊은 에너지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것입니다. 과거 기사 작위를 받은 윌리엄 화이트 경을 만들기 위해 화이트 애비뉴라는 이름이 생겼다고 합니다.

화이트 애비뉴 중에서도 에드먼턴의 예술과 엔터테인먼트의 중심지인 스트래스코나 지역이 가장 핫하다고 합니다. 화이트 애비뉴에서 트램을 타실 수 있다고 합니다. 인근 앨버타 대학교 학생들과 현지인들 사이에서 분위기 좋은 에드먼턴을 하루 즐겨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은 이렇게 캐나다 에드먼턴 여행을 떠나보았습니다. 북미에서 가장 큰 웨스턴 에드먼턴 몰과 캐나다 서부에서 가장 큰 로얄 앨버타 박물관 그리고 에드먼턴에서 가장 핫한 화이트 애비뉴를 중심으로 소개를 해드렸는데요, 캐나다 북미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한 번쯤 방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규모가 상당한 곳들이니 위 장소들을 방문하신다면, 시간적 여유를 두고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릴게요. 그럼, 캐나다 에드먼턴 여행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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